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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 연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국제교류 위한 해외 교류도시 홍보사진 전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9/21 [10:37]

안동시,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 연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국제교류 위한 해외 교류도시 홍보사진 전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9/21 [10:37]

【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안동시는 시민들에게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시 국제 교류도시를 대내․외로 홍보하기 위해 고자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시청 웅부관 1층에서 안동시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안동시청 전경    ©안동시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사진전에는 중국 핑딩산시, 지난시, 시안시, 일본 사가에시, 가마쿠라시, 다카야마시, 시라카와 마을 및 이스라엘 홀론시, 페루 쿠스코시 등 국외 자매․우호․교류도시 4개국 9개 도시의 주요명소 및 행사 등을 알리기 위해 출품한 총 34점의 홍보 사진을 전시하였다.

 

이번 사진전에 참여한 각 도시의 시장단은 사진전 개최를 축하하며 이들 도시 홍보를 위한 안동시의 노력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안동시는도시별 시장단의 메시지와 더불어 하회마을을 비롯한 안동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사진전 홍보 책자에 담아 각 도시별로 송부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류가 어려운 요즘, 코로나-19 극복 응원메세지 영상 전달 및 화상회의를 통한 실무회의 등 다방면의 비대면 교류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도시와 지속적인 우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는 국외 5개국 10개 도시와 자매우호협력 및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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