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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14:43]

예천군,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24 [14:43]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추석을 맞아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로체계적인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 예천군청 전경     ©예천군

 

우선, 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향방문 등 이동 최대한 자제 △추석연휴 기간 마스크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필수 등 대군민 홍보에 역점을 두고 민생안전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으며 코로나19예방대책 등 7개 중점분야 37개 항목을 부서별로 중점 점검‧관리한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은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연휴기간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명절 전후로 마을 진입로, 방역취약 구간에 대해읍‧면별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청결 운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명절 선물로 지역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천장터’ 판매대전을 통해 고향 농산물 판매운동을 진행하고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및 위문활동을 전개할 예정으로 서민 경제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 분야도주목을 끈다.

 

아울러, 사건・사고 대처 및 응급 의료체계 운영, 비상 급수 및 생활쓰레기 수거 등 긴급 민원의 해결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추석연휴 5일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총괄반 등 9개 반 75명 비상근무를 실시해 신속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추석 명정 종합대책 추진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명절,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석 연휴기간 동안 불편 사항은 종합상황실로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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