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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가출인 집중수사 260명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23:37]

경북경찰 가출인 집중수사 260명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28 [23:3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윤동춘)이 약 9주간의 상하반기 가출인 집중수사를 펼친 끝에 260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6일까지 6주간 상반기 가출인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 가운데상반기에만 156명을 찾아냈고, 8월 31일부터 9월 18일까지 2차(하반기) 조사를 통해 104명을 추가로 발견했다.


경찰은 이들 260명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있도록 했다. 특히, 이 가운데는 수년전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은 아들을 그리워하면 애타게 찾던 어머니의 신고에 병원 진료내역 추적과 생활반응을 확인, 대상자의 주거지역을 특정해 4년 만에 가출인의 소재를 발견해 집으로 돌아갈 수있도록 했다. 또, 이번 집중수사에서는 3년 이상 장기실종자 60명을 발견해 자칫 미궁으로 빠질 수 있었던 실종사건을 해결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실종·가출인에 대한 집중수사는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북경찰청이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집중 조사에 니서기 전 경찰은 수배된 미해제 실종아동과 가출인을 원전에서 재검토한 뒤 생활반응수사와 탐문 등으로 실종자를 찾아갔다.

 

경북경찰청은 앞으로도 매년 2회 실종·가출인에 대한 집중수사를 정례화하고 첨단장비인 드론 및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함과 동시에 수색 지원 인프라를 확충, 실종사건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Returned to the family of 260 people in the intensive investigation of the Gyeongbuk police runaway

 

After about nine weeks of intensive investigation by the Gyeongbuk Provincial Police Department (Cheongchang Yun Dong-chun), it was confirmed that 260 people had returned to their families.

 

The Kyungbuk Police Department conducted a six-week investigation of runaways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from May 18 to June 26. Police found 156 people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alone, and an additional 104 were found during a second (second half) investigation from August 31 to September 18.


The police allowed these 260 people to return to their families. In particular, if you miss your son who has not returned from home a few years ago, she checked her medical history and life responses to her mother's report, identifying the subject's residential area so that she could find the runaway's whereabouts and return home in four years.


In addition, the intensive investigation sought to solve the disappearance scandal that resulted in the discovery of 60 long-term missing persons over three years and the possibility of falling into a labyrinth.

 

The intensive investigation into the disappearance and runaway scan sought to increase public confidence in the police and to create a safe society, according to the Kyungbuk Police Department' own plan and initiative.


Prior to the investigation, the police reviewed the origins of the missing children and runaways who had been detained, and found the missing persons through investigation and investigation.

 

The Kyungbuk Police Department announced that it will continue to regularly conduct intensive investigations of missing and runaways twice a year, utilize high-tech drones and thermal imaging cameras, expand search support infrastructure, and actively respond to the disappearance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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