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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이민규 소방장‘최강소방관’전국 3위 입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05 [14:26]

성주소방서 이민규 소방장‘최강소방관’전국 3위 입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05 [14:26]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최근 천안중앙소방학교 및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3회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개인분야‘최강소방관’부문에서 성주119구조구급센터 소속 이민규 소방장이 3위에 입상했다고 5일 밝혔다.

 

▲ 주소방서, 이민규 소방장 최강소방관 전국3위 입상 쾌거!(사진)  © 성주소방서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는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전통있는 대회로 특히 최강소방관 부문은 개인의 한계를 끊임없이 몰아 부치기 때문에 전국의 체력으로 내로라하는 소방관들이 출전하는 종목이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종합 1등을 하는 쾌거와 함께 개인분야 3위에 입상한 이민규 소방교는 1계급 특별승진이 주어졌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Won the 3rd place nationwide as the “strongest firefighter”, firefighter Lee Min-gyu from Seongju Station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Lee Seong-hyun = Seongju 119 Rescue Emergency Center in the personal field'strongest firefighters' at the 33rd national firefighting technology contest recently held at Cheonan Central Fire School and Sejong Convention Center. It was announced on the 5th that the affiliated firefighter Lee Min-gyu was in third place.

 

The National Fire Fighting Technology Contest is a traditional competition that has reached its 33rd year this year. In particular, the strongest firefighters section constantly pushes the limits of individuals, so firefighters who are said to be destined for national strength are participating.

 

In addition, the fire brigade of Lee Min-gyu, who won the third place in the personal field, with the splendid achievement of winning the overall first place in the Gyeongsangbuk-do firefighting headquarters in this competition was given a special promotion to the first rank.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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