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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숲에서 즐기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5:27]

대구 수성구, 숲에서 즐기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07 [15:2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오는 11일부터 범물동 진밭골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 생각을 담는 길 진밭골 코스 생태체험교육 포스터  © 수성구

 

진밭골 둘레길, 산림공원, 야영장 등 다양한 장소를 활용한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코로나19와 태풍 등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사색과 휴식을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숲길 걷기와 숲 놀이, 자연친화적 체험활동으로 이뤄지며 ▲진밭골의 역사와 유래 ▲숲에서 자라나는 자생초 이야기 ▲자연놀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생태체험교육은 10월 매주 수요일·일요일에 교육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회차별 15명 정도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수성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과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구는 면적 74%가 녹지지역으로 자연환경이 우수한데 그 중에서도 진밭골은 우리구를 대표하는 생태공간”이라며, “이번 진밭골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진밭골 입구인 대덕지에서 수성구청소년수련원에 이르는 4.2km 구간에 ‘진밭골 둘레길’이 1차로 조성됐다. 진밭골 둘레길은 대덕지 수변공간 및 산림공원, 산림욕장 등 산림휴양공간과 진밭골 내 계곡 등 자연생태공간을 연계한 자연친화적 산책 코스로 조성돼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인도로 통행하고 있는 일부 구간을 하천변으로 연결하는 2차 조성공사가 설계 중이며, 대덕지에는 수상데크 설치 등 수변공원 조성공사도 곧 착공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useong-gu, Daegu, run an ecological experience program to enjoy in the forest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Suseong-gu (Gu headee Kim Dae-kwon)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will operate an ecological experience education program for local residents in Jinbatgol, Beommul-dong, starting on the 11th.

 

The purpose is to provide reflection and rest in nature to residents exhausted from Corona 19 and typhoons through the operation of an ecological experience education program utilizing various places such as Jinbatgol Dulle-gil, forest park, and campsite.

 

The ecological experience education program consists of walking on the forest path, forest play, and nature-friendly experience activities to communicate with nature ▲The history and origin of Jinbatgol ▲The story of native grass growing in the forest ▲The nature play program, etc.

 

Eco-experience training is conducted every Wednesday and Sunday in October, and about 15 people are accepted each tim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the Suseong-gu Office website. Taking into account the social distancing situation, quarantine prevention and thorough personal hygiene to prevent infectious diseases are observed.

 

“Suseong-gu is a green area with 74% of its area, and the natural environment is excellent. Among them, Jinbatgol is an ecological space that represents our district.” I hope to be.”

 

On the other hand, in July, the “Jinbatgol Dulle-gil” was built in the 4.2km section from Daedeokji, the entrance to Jinbatgol, to Suseong-gu Youth Training Center. Jinbatgol Dulle-gil is a nature-friendly walking course that connects forest recreation areas such as Daedeokji waterfront space, forest park, and forest bathing area, and natural ecological spaces such as valleys in Jinbatgol.

 

Currently, a second construction work is being designed to connect some sections of India to the riverside, and construction of a waterside park, such as the installation of a water deck at Daedeokji, is scheduled to begin so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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