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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노래와 시가 있는 가을 밤하늘

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 11일 저녁 시인과 가수가 들려주는 별밤 행사 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15:48]

별과 노래와 시가 있는 가을 밤하늘

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 11일 저녁 시인과 가수가 들려주는 별밤 행사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07 [15:4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코로나에 지친 지역민들을 위한 지역 예술인들의 별밤 행사가 찾아간다.


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는 오는 11일 저녁 7시 센터 내에서 시인과 가수가 들려주는 ‘별밤에’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너에게 묻노라’, ‘연탄재’ 등으로 잘 알려진 안도현(경북 예천 호명 출신) 시인과 통기타로 심금을 울리는 가수 인디언 수니의 서정적인 시와 음악이 소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요즘 가을 밤하늘을 바라다보면 수많은 별들이 반작거리고 가깝게는 목성과 토성도 밝게 빛나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이 아름다운 가을밤을 그냥 보낼 수 없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육사의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를 비롯, 윤동주의 ‘별 헤는 밤’ 등이 낭독된다. 노래는 ‘내 가슴에 달이 있다’와 ‘나무의 꿈, 그리고 ’스타리 스토리 나잇(Starry Story Night)‘이 유투브를 타고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11일부터는 1주일간 같은 장소에서 별과 시를 주제로 지역 예술가들의 기획전시전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Autumn night sky with stars, songs and poems

 

A star-studded event for local artists for the corona-weary locals.


 The Echeon Astronomical Space Center in North Gyeonggi Province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star night" event on November 11 at 7 p.m. in the center, where poets and singers will be heard.

 

The lyrical poetry and music of Indian Sunni, who is known for "Bury You" and "Briquettes", will be played by poets and singers from Yecheon, Gyeonggi Province, and tongguitar.

 

"Looking at the night sky in the fall these days, we can see a lot of stars coming close to Jupiter and Saturn shining brightly," the center official said.

 

The event will include Yi Yuksa's "Let's Sing One Star" and Yun Dong-ju's "Star-Spangled Night." The songs "There is a Moon in My Heart" and "Dream of a Tree" and "Starry Story Night" will be released on YouTube.

 

At the same time, from November 11, there will be a week-long exhibition of local artists on the theme of stars and poem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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