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글날 경주를 태극기로 뒤덮자!”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나라사랑, 경주사랑 태극기 달기’캠페인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6:30]

“한글날 경주를 태극기로 뒤덮자!”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나라사랑, 경주사랑 태극기 달기’캠페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0/10/08 [16:30]

  © 경주시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지회장 한영훈)가 8일 KT 경주지사 부근 일대에서 다가오는 574돌 한글날을 맞이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에 따르면 1일 ‘국군의 날’ 로부터 시작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이 마지막 날인 9일 ‘한글날’ 에는 경주시 전역에 태극기 물결이 넘쳐 나도록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30여 명은 시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500개를 무료로 배부하고, 국경일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

 

캠페인 행사장을 찾은 주낙영 경주시장은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의 태극기가 경주 전역에 펄럭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et’s cover the Korean flag with Taegeukgi during Gyeongju!”

 

Korea Freedom Federation, Gyeongju City Branch, “Love Country, Love Gyeongju, Taegeukgi” Campaign

 

On the 8th, the Gyeongju City Branch of the Federation of Korea Freedom Federation (Chairman Young-Hoon Han) announced that it had held a campaign to distribute Taegeukgi to citizens on the 8th anniversary of the coming 574th Hangeul Day near the KT Gyeongju branch.

 

 

 

According to the Gyeongju City Branch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this event was held to encourage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many citizens so that a wave of Taegeukgi could overflow the entire Gyeongju city on the 9th'Hangeul Day', the last day of the national love tagging movement that started on the 1st'Army Army Day'. Prepared.

 

 

 

On this day, more than 30 members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urged citizens to distribute 500 domestic Taegeukgi free of charge and actively participate in the Taegeukgi campaign with love for the country on national holidays.

 

 

 

Gyeongju Mayor Joo Nak-young, who visited the campaign site, said, "I hope that citizens will join us so that the national flag of the country's love will be fluttered throughout Gyeongju."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