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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임성훈 은행장, 자사주 5천주 매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6:23]

DGB대구은행 임성훈 은행장, 자사주 5천주 매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4 [16:2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 및 책임경영 표명을 위해 임성훈 은행장이 자사주 5천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14일 밝혔다.

 

▲ DGB대구은행 임성훈 은행장  © DGB대구은행

이는 DGB대구은행 창립 53주년 및 제13대 은행장 취임 기념을 맞아 매입한 것으로, 이번 매입으로 임성훈 은행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기존 보유 8천주를 비롯해 총 1만3천주다.

 

DGB금융그룹 경영진들도 자사주 매입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데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들어 3차례에 걸쳐 2만주를 추가 매입해 총 3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대구은행은 DGB금융그룹의 주요계열사로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고자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고 설명하면서 “코로나19와 저금리 기조 등 영업환경 악화에도 적극적인 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그룹 임원진 역시 자사주 매입에 동참하는 바 책임경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hoon Lim, head of DGB Daegu Bank, purchases 5,000 treasury stocks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DGB Daegu Bank (Chief President Seong-Hoon Lim) announced on the 14th that Seong-Hoon Lim, the head of the Bank of Korea, has purchased 5,000 additional treasury stocks in order to express a commitment to enhancing shareholder value and responsible management.

 

This was purchased to commemorate the 53rd anniversary of DGB Daegu Bank's founding and the inauguration of the 13th bank president. With this purchase, the treasury stock owned by President Lim Seong-hoon is a total of 13,000 shares, including 8,000 shares.

 

The executives of DGB Financial Group are also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purchase of treasury stocks. Tae-oh Kim, chairman of DGB Financial Group, has purchased an additional 20,000 shares three times this year, holding a total of 30,000 shares.

 

An official from DGB Daegu Bank explained, “Daegu Bank, as a major affiliate of DGB Financial Group, made a purchase of treasury stocks to maximize shareholder value and express confidence in improving performance.” The group's executives also participated in the purchase of treasury stocks, expressing their willingness to manage, and they will do their best to promote responsible management and local econom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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