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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현장에 답있다' 민생경제 현장 목소리 청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6:40]

대구시의회, '현장에 답있다' 민생경제 현장 목소리 청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4 [16:4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장상수)는 14일 오후 동구 신천동 소재 ‘송라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듣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민생경제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의회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 제8대 후반기 대구시의회 첫 임시회가 21일 개원했다     ©

 

장상수 의장은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는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경제 안정이다.”고 강조하며, “상인들도 위기를 극복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겠지만 대구시의회에서도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고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의회는 지난 9월 29일 ‘종합유통단지’와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을 방문한데 이어 이번에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등 민생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 현장 방문지로는 자동차 부품산업 현장이 예정 되어 있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발로 뛰는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uncil listens to the voices of people's livelihood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Metropolitan Council (Chairman Sang-soo Jang) said that on the afternoon of the 14th, he visited the “Songna Market” located in Sincheon-dong, Dong-gu to hear suggestions for revitalizing the traditional market and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merchants.

 

This site visit was made to directly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local people's livelihoods, which are experiencing more difficulties than ever due to the economic recession caused by Corona 19, and to discuss support measures at the parliamentary level.

 

Chairman Sang-soo Jang stressed, “The most urgent issues right now are the recovery of the local economy and the stability of the common people's economy.” Merchants are also making efforts in various ways to overcome the crisis and revitalize the traditional market, but Daegu City Council also activates the traditional market. “I will not spare the support of the parliamentary level so that the common people's economy can survive.”

 

On the other hand, the Daegu City Council visited the'Comprehensive Distribution Complex' and the'Korea Ahn Optical Industry Promotion Agency' on September 29, and is continuing to visit people's livelihoods by visiting a traditional market this time. As the next site to visit, the auto parts industry site is scheduled to hear the voices of each field suffering from Corona 19 in person, and to seek solutions together, we are practicing the “running legislatur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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