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최초 여성 의료원장 탄생 눈앞

13일 대구시의회 김승미 후보자 인사청문회 여성 원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6:39]

대구 최초 여성 의료원장 탄생 눈앞

13일 대구시의회 김승미 후보자 인사청문회 여성 원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4 [16:39]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의료원 첫 여성 원장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완식 현 대구의료원장의 후임으로 내정된 김승미 후보자에 대한 대구시의회 인사청문회가 13일 열린 가운데 대구의료원 역사상 여성 의료원장의 탄생 여부가 관심사가 떠올랐다.

 

  ©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의료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이 요구되는 자리로, 대구시에서도 원장 내정에 신중을 기해왔다. 대구시는 경북대학교병원 임상외래 교수, 대구광역시의회 의정자문위원,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위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지역 의료분야에 기여해 온 김승미 현 대구의료원 진료처장을 후보자로 내정한 바 있다.

 

13일 열린 청문회에서 김 후보자는 대구의료원의 지역민에 대한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적자 문제 해결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구의료원은) 흑자를 내기 힘든 구조”라며 “병원에 오는 환자들 중 의료급여 환자는 44%다. 똑같은 환자를 봐도 비급여 수가를 다른 사립병원처럼 청구할 수 없는 구조”임을 강조했다.

 

 제2 대구의료원 설립에 대해서는 "제2 대구의료원을 설립하면 취약계층 건강권을 보장하는 공익적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현재 의료원의 의지만으로 제 2의료원 설립을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그는  "(대구의료원장이 된다면) 제2 의료원 설립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 역대 원장들이 추진해온 정책의 연속성과 기존 사업을 마무리 하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인사청문회는 실시하지만 대구시장의 인사권에 대한 제재 권한이 없는 대구시의회의 임장을 감안하면 대구의료원 최초의  여성 원장 탄생은 현실이 되어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Interest is being drawn to the birth of the first female director of Daegu Medical Center.

 

The Daegu City Council's personnel hearing on Candidate Kim Seung-mi, who was appointed as the successor to The Daegu Medical Director of The Prefectural Medical Center, was held on 13 March, and concerns emerged about the birth of a female medical director in the history of Daegu Medical Center.

 

The Director of Daegu Medical Center has been cautious about the director's decision in Daegu city, as corona 19 requires greater responsibility than ever before. Daegu City has appointed Kim Seung-mi, director of medical practice at Daegu Medical Center, who has contributed to the local medical field by playing various roles, such as a clinical outpatient professor at Kyungbuk University Hospital, a member of the Daegu Metropolitan Council's Parliamentary Advisory Committee, and a member of the Daegu Metropolitan Public Health Support Team.

 

At a hearing held on 13 March, Candidate Kim emphasized the role of the local people of Daegu Medical Center. When asked how to solve the deficit problem, he said, "(Daegu Medical Center) has a hard structure to make a surplus," and emphasized that "44% of patients who come to the hospital have medical benefits, and the same patients cannot claim the unpaid number like other private hospitals."

 

Regar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second Daegu Medical Center, he said, "The establishment of the second Daegu Medical Center will help a lot in the public interest project that guarantees the health rights of the vulnerable, but there will be limitations to establishing a second medical center with the will of the current medical center."

 

However, he said, "If i become the Director of Daegu Medical Center, I will give my support and attention to the establishment of a second medical center. We will end the continuity of the policies and existing projects that past ledgers have pursued." he also expressed his position.

 

On the other hand, the birth of the first female director of Daegu Medical Center becomes a reality, considering the appointment of the mayor of Daegu city council who does not have the authority to sanction the mayor's personnel right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