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주시, (사)남명학연구원 ‘제2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 결정

(사)남명학연구원,남명 조식 및 남명학파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하는 단체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4:30]

영주시, (사)남명학연구원 ‘제2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 결정

(사)남명학연구원,남명 조식 및 남명학파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하는 단체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10/15 [14:30]

【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영주시(시장 장욱현)는 15일 ‘제2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 (사)남명학연구원을 선정했다.

 

▲ 김선유 (사)남명학연구원 이사장    ©영주시

15일, 영주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영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을 세계인의 정신문화로 승화시키기 위해 2019년 처음 제정한 것으로, 선비정신 선양 학술연구, 선비사상 구현, 선비정신 실천 등에 큰 공적이 있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이다.

 

‘제2회 대한민국선비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남명학연구원은 조선 선비의 표상인 남명 조식 및 남명학파의 학문과 사상을 연구하는 단체로 지난 1994년 6월 설립돼 선비사상과 관련된 학문에 대한 저술과 논문발표 등의 연구업적으로 선비문화를 새롭게 조명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또한 (사)남명학연구원은 일본, 중국의 학술문화연구소와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을 뿐만 아니라 남명학 연구총서, 남명사상의 재조명, 남명학파의병활동조사연구, 남명학, 덕천서원지, 선비문화 등 다양한 계간지 및 월간지 발행으로 선비정신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2018년 5월 전국에서 최초로 「영주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을 비롯해 교수, 유림 등 선비사상 연구와 선비정신 선양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선비대상 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선비대상 후보자 접수를 받아 3차의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해당부문 공적도, 공적기간, 사회봉사경력, 파급효과, 기타 공적사항 등 선정기준에 맞춰 지난 15일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1일 개최되는 ‘제2회 세계인성포럼’ 개막식 연계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선비사상 및 선비정신 계승발전에 기여한 (사)남명학연구원이 ‘제2회 대한민국 선비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고귀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선정한 선비대상이 권위 있는 상으로 거듭나 선비정신의 본고장 영주와 선비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On the 15th, Yeongju-si (Mayor Wook-Hyeon Jang) selected Nammyeong Research Institute as the winner of the ‘2nd Korean Scholar Awards’.

 

The'Korean Seonbi Awards' was first established by Yeongju City in 2019 to sublimate the scholar spirit, the representative spirit of Korea, into the spiritual culture of the people of the world. It is an award for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that are present.

 

Selected as the winner of the '2nd Korean Seonbi Awards', the Nammyeong Research Institute is an organization that studies the scholarship and ideology of Nammyeong Bum and Nammyeong School, the symbol of the Joseon scholar. It was decided to be the winner of the '2nd Korean Scholar Awards' in recognition of his contributions to newly illuminating the scholar culture for his research achievements such as writing Korean writing and thesis presentation.

 

In addition, the Nammyeong Research Institute has not only continued exchanges with academic and cultural research centers in Japan and China, but also held international academic conferences, as well as a series of research on Nammyeong Studies, a re-examination of the Nammyeong ideology, research on the investigation of the medical activities of the Nammyeong School, Nammyeonghak, Deokcheon Seowon, It contributes to the spread of the scholarship spirit by issuing various quarterly and monthly magazines such as scholar culture.   In May 2018, Yeongju City enacted the ``Ordinance of the Korean Seonbi Awards in Yeongju City''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and established the Korea Scholar Awards Steering Committee consisting of 11 experts in scholar ideology such as Professor Bae-yong Lee, professor, and Yurim, as well as former president of Ewha Womans University. Operating.

 

Yeongju City held the third judging committee after receiving candidates for the scholarship award for two months from June to August, and in accordance with the selection criteria such as achievement level, public period, social service experience, ripple effect, and other public matters. Selected the final winner of the day.

 

The awards ceremony is scheduled to be held in conjunction with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nd World Personality Forum' held on November 11.

 

Jang Wook-Hyun, Mayor of Youngju City, said, “I am happy to receive the '2nd Korean Scholar Awards' for the Nammyeonghak Research Institute, which contributed to the succession and development of the scholar ideology and the scholar spirit.” I hope that the scholar awards selected for development and development will be reborn as prestigious awards so that the spirit of scholar and scholar, the home of the scholar spirit, can be widely known.”

똑바로 보고 더 똑바로 쓰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