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봉화군, 경제활성화 아이디어 및 봉화퍼스트 체험수기 공모전 연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4:24]

봉화군, 경제활성화 아이디어 및 봉화퍼스트 체험수기 공모전 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5 [14:24]

【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봉화퍼스트 지역 확산을위해 경제활성화 아이디어 및 봉화퍼스트 체험수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봉화경제활성화아이디어공모전포스터  © 봉화군

 

참가자격은 경제활성화 아이디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봉화퍼스트 체험수기는 봉화군민 및 출향인이 대상으로 한다.

 

참가희망자는봉화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발하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 및 봉화퍼스트에참여하며 느낀 솔직 담백한 경험담 등을 양식(봉화군홈페이지 다운로드)에 맞추어 응모할 수 있으며, 봉화군청 기획감사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inno0426@korea.kr)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많은 이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 총 1,700만원의 푸짐한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하나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을 바꾸고 하나의 이야기가 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지역이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큰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Bonghwa-gun, economic revitalization idea and Bonghwa First experience session contest


[Bonghwa, Gyeongsangbuk-do] Reporter Lee Seong-hyun = Bonghwa-gun (Gunsu Eom Tae-hang) is holding a contest for economic revitalization ideas and Bonghwa First experience period from September 18 to October 27 to revitalize the difficult local economy and spread the Bonghwa First region. It was revealed on the 15th.

 

The eligibility for participation is for all citizens of the idea of ​​economic revitalization, and the Bonghwa First experiential session is for Bonghwa military and foreign residents.

 

Participating applicants can apply for ingenious and feasible ideas for vitalizing the local economy in Bonghwa-gun, as well as honest and plain experiences felt by participating in Bonghwa First, in a format (download Bonghwa-gun website). Korea.kr) or by mail.

 

In particular, the contest plans to provide a total of 17 million won in prize money to induce participation of many people, and a prize money of 2 million won will be paid to the best winners.

 

An official of Bonghwa-gun said, "One novel idea changes the region and one story brings the hearts of the military people together."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