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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 올가을엔 경북 해파랑길 걷기 어떠세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2:45]

만원의 행복, 올가을엔 경북 해파랑길 걷기 어떠세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5 [12:45]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 13일 경북 해파랑길 걷기 1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 참가자들이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걷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참가자들은 수려한 절경으로 정평이 난 해파랑길 포항 15코스(호미곶~흥환보건소, 13km)를 걸었다. 이 코스는 한반도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호미곶 일대의 절경을 감상하며 걷는 길로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전국의 52개 걷기 좋은 해안길인 ‘해안누리길’로도 선정된 바 있다.

 

해안 절경을 즐긴 참가자들은 포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죽도시장으로 이동해 자유시간을 보냈다. 죽도시장은 2,500여 개의 점포를 가진 대형 시장으로, 포항의 특산물인 과메기, 물회, 고래 고기 등 다양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전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과 수시 체온 검사, 버스 내외부 방역과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지침 준수와 철저한 방역 활동을 통해 참가자는 물론 지역민의 안전까지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진행됐다.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경북 해파랑길은 푸른 해변과 백사장, 기암괴석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동해안의 해파랑길 중에서도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라며 “경북의 대표관광상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특하고 만족도 높은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해파랑길은 부산에서 통일 전망대에 이르는 총 10개 구간 50개 코스, 거리 770㎞의 동해안 걷기길이다. 이중 경북은 약 295㎞에 이르는 총 4개 구간(경주, 포항, 영덕, 울진) 18개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경북 해파랑길 걷기행사 프로그램은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주 2회, 총 10회 운영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점심식사와 셔틀버스가 제공되며, 걷기를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문의 및 참가 신청은 유선으로 가능하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appiness of 10,000 won, how about walking on Haeparang-gil in Gyeongbuk this fall


[Break News Gyeongju, Gyeongju] Reporter Lee Seong-hyun =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President Kim Seong-jo)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successfully completed the first event on the 13th, Haeparang Road, Gyeongbuk.

 

Participants walked the Pohang 15 course (Homigot ~ Heunghwan Health Center, 13km) on Haeparang-gil, which is known for its beautiful scenery. This course was selected as the “Haean Nuri-gil,” which is 52 walkable coastal paths nationwide, selected by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as a way to enjoy the superb view of Homigot, the most eastern part of the Korean Peninsula.

 

Participants who enjoyed the superb view of the coast moved to the traditional market representing Pohang, Jukdo Market, and spent their free time. Jukdojang is a large market with more than 2,500 stores, and visitors can enjoy various seafood products such as Guamegi, Mulhoe, and whale meat, which are the specialties of Pohang.

 

On the other hand, this event was conducted while considering the safety of the participants as well as the local people as the top priority through thorough quarantine activities and observing the government guidelines for the prevention of Corona 19, such as preparing a preliminary questionnaire, wearing a mask, checking body temperature at any time, quarantine inside and outside the bus, and providing hand sanitizers. .

 

Kim Seong-jo, president of the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said, “Gyeongbuk Haeparang-gil boasts the most outstanding scenery among the Haeparang-gil on the east coast through an exquisite harmony of blue beaches, white sandy beaches, and strange rocks.” We will continue to discover a walking tour program with high satisfaction.”

 

Haeparang-gil is a walking path along the east coast with a total of 10 sections, 50 courses, and a distance of 770 km from Busan to the Unification Observatory. Of these, Gyeongbuk has 18 courses in total of 4 sections (Gyeongju, Pohang, Yeongdeok, and Uljin) covering 295 km.

 

The Gyeongbuk Haeparang-gil walking event program runs 10 times a week, twice a week from October 13th to November 14th. The participation fee is 10,000 won, and lunch and shuttle bus are provided, and any citizen who loves to walk can participate. Inquiries for details and application for participation can be made by phon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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