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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여객선문제 ‘적법절차 거쳐 주민의견수렴’ 절실"

남진복 도의원, 대저해운과 포항해수청에 책임있는 조치, 대응 강력 촉구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01:54]

"울릉도 여객선문제 ‘적법절차 거쳐 주민의견수렴’ 절실"

남진복 도의원, 대저해운과 포항해수청에 책임있는 조치, 대응 강력 촉구

황진영 기자 | 입력 : 2020/10/16 [01:54]

 

▲ 남진복 경북도의원(울릉·국민의힘)  © 황진영 기자/울릉군청 게시판 캡처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울릉, 국민의힘)은 지난15일 울릉군청 홈페이지에 ‘대체선과 공모선’이라는 글을 게재해 울릉도 최대 현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여객선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남 의원은 여객선과 관련된 본인의 입장은 처음과 변함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하 포항해수청)이 지난 25년간 울릉-포항을 운항하던 여객선 썬플라워호(2,394톤, 정원 920명, 화물적재 25톤) 선령 만기 올해 2월말 운항 종료됨에 따라 기존 여객선의 절반도 되지 않는 엘도라도호(668톤, 정원 414명, 화물적재 불가)를 대체선으로 인가하면서 내건 5개월 조건부인가 기한이 10월14일 부로 끝이 났다"며 "울릉 도동항에 썬플라워호 동급 이상 ‘대체선박’이 운항한다는 것은 선사측(대저해운)의 거부로 무산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저해운과 포항해수청의 책임있는 조치와 대응을 촉구했다.

 

또한 울릉주민의 해상이동권 보장을 위해 새롭게 추진한 대형여객선 유치사업(신조선 공모사업)과 썬플라워호 대체선 문제를 놓고는 “공모선은 대체선이 해결된 그다일이다. 우리군민 절대다수는 여전히 전천후 여객선을 원한다. 적법절차에 따라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결과에 따르면 될 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선정된 공모선 사업을 그대로 추진하려면 결정권자인 군수가 책임지고 진행하면 될 남을 남의 탓으로 책임을 전가시켜도 되는 것인도"라고 반문했다.

 

특히 제 253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 대해 “저를 향해 도를 넘는 공개발언을 연이어 자행하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 공인의 말은 신중하고 절제돼야한다. 비록 사과의 뜻을 밝혔으나 공인의 언행에는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는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현재 가장 시급한 부분이 대체선 문제라는 것을 직시해 가능한 모든 대안을 찾아 나서야 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공경식 울릉군의원은 지난13일 제 253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올해3월 경북도, 울릉군, 여객선사의 실시협약이 체결되고 건조 되어야 마땅함에도, 남진복 도의원의 활약으로 한 치의 진행도 못하고 있다. 4번에 걸친 거짓말과 선동으로 민심을 분열시키고 도정에 대한 획책으로 도지사 서명을 막아 두 차례나 협약체결이 무산된 사실은 궂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는 사실 일 것”이라고 발언 한 바 있다.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한 공경식 울릉군의원의 태도에 "지방 선출직 자질없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Nam Jin-bok, a lawmaker of North Gyeongsang Province, urgently needs to collect opinions from residents through legal procedures on the Ulleung Island ferry issue.

 

【Break News Ulleung】=Nam Jin-bok, a member of the Gyeongbuk Provincial Council (Ulreung, People's Power), posted a message on the website of Ulleung County Office on the 15th, saying that the position on the ferry issue, which is emerging as the biggest pending issue on Ulleung Island, was revealed to more than 10,000 Ulleung residents.

 

Rep. Nam expressed his position regarding the ferry is unchanged from the beginning, and the Pohang Regional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Office (hereinafter Pohang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Office) approved the El Dorado (668 tons, 414, cargo-laden 5 ships) as the ferry Sunflower (2,394 tons, 920 people, 25 tons) that had been operating between Ulleung and Pohang ended at the end of February this year.

 

Regarding the new project to attract large passenger ships (new shipbuilding public offering project) and the replacement of the Sunflower, he said, "The public offering ship is the next thing that the replacement ship has been resolved. The absolute majority of our people still believe they want all-weather ferries. After collecting opinions from the residents according to legal procedures, the results will be based on the results," he said of his five-minute remarks at the 253rd Ulleung County Council meeting on the 13th, "Even so, the county chief, who is already in charge of the project, should take responsibility for the project, can we pass the buck to others, and the provincial assembly member represents the opinions of the residents, but has no right to decide." The words of public figures should be discreet and restrained. Although he expressed his apology, we should keep in mind that the words and actions of the public figures are heavily responsible," the article said.

 

Meanwhile, on the 13th, Gong Kyung-sik, a member of Ulleung-gun County, said in a five-minute statement at the 253rd Ulleung-gun County Council, "Although the agreement between Gyeongbuk Province, Ulleung-gun County, and ferry companies should be signed and built in March this year, we have not been able to proceed with the progress of Nam Jin-bok, a provincial assemblyman. We must know that the two-time agreement was canceled because we divided public sentiment with four lies and instigation and blocked the governor's signature with a plot against the provincial government," he said.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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