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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항시 신광면 호리 용연저수지(호리못). '아침 물안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4:42]

(포토) 포항시 신광면 호리 용연저수지(호리못). '아침 물안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10/16 [14:42]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 위치한 이곳 호리못은 포항에서 가장 큰 저수지로 자연 경관이 빼어나고 주변에는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청둥오리, 큰고니 등 수천마리의 철새들이 날아와 장관을 이뤄 철새도래지 로 알려져 있다.

 

▲ 포항시 신광면 호리 용연저수지(호리못). 아침 물안개     ©오주호 기자

 

호리는 호두산을 중심으로 남쪽 산기슭에 위치한 마을로 호두산 아래에 범촌, 왯두들, 용연지 건너편에 지난 1954년 용연지 축조로 수몰되자 저수지 건너편으로 이주해 개척단 마을이 형성됐다.

 

▲ 포항시 신광면 호리 용연저수지(호리못). 아침 물안개     ©오주호 기자

 

또한 이곳 신광면 호리못(용연지)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범촌과 중리를 합해 호리라 했으며, 옛날 이 마을에 얽혀 전해져 오는 전설에는 범촌마을의 위쪽에 호두산이 있는데, 산 모양이 범의 머리와 같이 생겼다 하여 호촌 또는 범촌이라 부르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용연지란 이름은 이 못 상류지역에 마치 용이 앉았던 모양의 흔적이 있는 큰 바위, 용바위가 있어 용연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용바위는 만수시 머리 부분이 노출됐지만 1953년 용연지 준설공사 이후 용연지 상단부에 묻혀 버렸다고 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ongyeon Reservoir (Horimot), Hori, Singwang-myeon, Pohang City. Morning mist

 

【Break News Pohang】 Reporter Oh Joo-ho = Located in Singwang-myeon, Buk-gu, Pohang City, Gyeongsangbuk-do, Hori Lake is the largest reservoir in Pohang, and has an outstanding natural landscape and a walking trail around it.

 

In particular, in winter, thousands of migratory birds such as mallards and swans flew in, creating a spectacular view, which is known as a migratory bird destination.

 

Hori is a village located at the foot of the mountain in the south, centering on Mount Hodu, across from Beomchon, Waddudeul, and Yongyeonji below Mount Hodu.

 

In addition, Hori-mot (Yongyeon-ji) in Singwang-myeon was called Hori by combining Beomchon and Jung-ri when the administrative district was reorganized in 1914. It is said that they came to be called Hochon or Beomchon because they looked together.

 

Also, the name Yongyeonji is said to be called Yongyeonji because there is a large rock, Yongbawi, with traces of a dragon sitting in the upper part of this pond. However, the head of this Yongyeonji was exposed when it was full, but it is said to have been buried in the upper part of Yongyeonji after dredging in Yongyeonji in 1953.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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