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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고, 야구부 창단 발대식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4:22]

계성고, 야구부 창단 발대식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6 [14:2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계성고등학교(교장 박현동)가 내년 12월을 목표로 야구부 창단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한야구협회 창단 신청을 즈음해 지난 14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계성고 야구부 창단 발대식  © 대구시교육청

 

창단 추진 위원장에는 대구야구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대구 야구의 살아 있는 전설, 구수갑씨가 맡았다.

 

이번 발대식에는 구수갑 위원장을 비롯해 계성고 동창회, 계성학원 재단법인 야구 협회 , 초.중.고.대 야구현장실무 감독, 계성고 체육 담당자 등 추진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계성고 선수들이 학교 야구장 구축시까지 전용 구장으로 사용할 세천 야구장등 현장 점검도 겸할 예정이다.

 

내년 4월 창단 발표와 함께 선수 선발에 들어갈 예정인 계성고는 발대식을 계기로 감독 및 코치 선임, 우수 선수 선발을 위한 스카우트 활동 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 야구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한편 발대식에 앞서 LG 트윈스 감독 류중일, 전 SK 감독 이만수 등 야구계에서도 많은 축전을 보내와 이번 계성고 야구부 창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삼성 라이온즈 프랜차이즈 선수 출신인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은 “계성고 야구부 창단이 대구 고교 야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계성고 야구부 창단을 위해 발 벗고 나선 박현동 교장을 비롯, 창단 추진 위원회에 야구계를 대표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계성고 박현동 교장은 “영원한 야구왕 이영민을 배출하기도 했던 우리 계성고는 야구부 창단으로 대구 지역 중학교 야구팀의 진학 고민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스타 선수 배출을 통해 학교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라며 “계성고 야구부 창단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seong High School held inauguration ceremony for the foundation of the baseball club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Gyeseong High School (Principal Park Hyun-dong) announced that it held an inauguration ceremony on the 14th on the occasion of the application for the foundation of the Korea Baseball Association, while Gyeseong High School (Principal Park Hyun-dong) is pursuing the establishment of a baseball club for next December.

 

Gu Sugap, a living legend of Daegu baseball, who also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Daegu Baseball Association, was in charge of the founding promotion committee.

 

In this launching ceremony, Gyeseong High School Alumni Association, Gyeseong Academy Baseball Association, Kyeseong High School Baseball Field Director, Gyeseong High Sports Manager, and other promotion members were awarded a letter of commission. The site will also be inspected for the Secheon Baseball Stadium, which will be used as a stadium.

 

Gyeseonggo, which is scheduled to start selecting players with the announcement of its inauguration in April next year, is expected to continue with the appointment of coaches and coaches, and scouting activities to select excellent players.

 

Meanwhile, prior to the inauguration ceremony, the baseball world, including LG Twins manager Ryu Joong-il and former SK manager Lee Man-soo, also sent many congratulations to reveal expectation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Gyeseong High School baseball team. In particular, LG Twins coach Ryu Joong-il, who was a former Samsung Lions franchise player, said, “The founding of the Gyeseong High School Baseball Club will create a new wind in Daegu High School Baseball.” Said the words.

 

Principal Park Hyeon-dong of Gyeseong High School said, “We, Gyeseong High School, who produced the eternal baseball king Lee Young-min, will not only solve the problems of going on to the Daegu area junior high school baseball team, but also promote the school by producing star players.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all those who have worked hard to achieve thi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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