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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농협, 여성 고용안정책 절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2:54]

이만희 의원 "농협, 여성 고용안정책 절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6 [12:5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농협중앙회 이사는 당연직 3명(회장·전무이사·상호금융대표)과 조합장 이사 18명, 사외이사 7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여성 이사는 현재 사외 이사 단 2명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집행간부(상무) 역시 마찬가지로 중앙회 상무급 이상 중 역사상 여성 상무가 임명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 이만희 의원

 

국회 이만희(국민의 힘. 경북 영천 청도)의원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12명의 집행간부 가운데 여성은 단 한명도 없었으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있어서도 비정규직이 정규직에 비해 현저한 불 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여성 정규직은 전체 정규직 2천 61명 중 19.7%인 405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비정규직의 경우, 전체 비정규직 428명 중 157명이 비정규직으로 36,7%나 됐다. 이는 2018년 보다 다소 낮아진 수치지만 여전히 여성의 정규직화가 쉽지 않은 구조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같은 상황은 농협 계열사 중에서 비교적 여성이 비율이 높은 금융관련 회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 이만희 의원 자료 제공


금융지주 역시 M급(부장) 이상 13명 중 여성은 한 명도 없으며, 심지어 농협은행은 임원급(상무) 이상 간부가 지난 2018년 16명에서 24명으로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임원은 동일하게 1명 뿐인 것으로 확인됐다.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국감에서 이만희 의원은 “일·가정 양립이 아직까지는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한국적 상황에서 여성인력에 대한 배려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또 많은 여직원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며 “농협중앙회가 여성인력의 육성 그리고 고용안정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개선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s board of directors is made up of 28 members, including 3 ex officio (chairman, executive director, mutual financial representative), 18 directors of the association, and 7 outside directors. Among them, only two female directors are currently outside the company. In addition, it was also investigated that the executive officer (executive director) has never been appointed a female executive in history among the executives above the central assembly's executive level.

According to the data submitted by the NACF, Rep. Lee Man-hee (People's Power, Cheongdo, Yeongcheon, Gyeongsangbuk-do), among the 12 executive officers of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there was not a single woman. Appeared to be. According to the data, the number of female regular workers at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was only 405, or 19.7% of the total 2,61 regular workers. However, in the case of non-regular workers, 157 out of 428 non-regular workers accounted for 36,7% of non-regular workers. This figure is somewhat lower than in 2018, but it shows that it is still not easy for women to become regular workers. This situation is similar to the case of financial-related companies with a relatively high proportion of women among Nonghyup affiliates.
Financial holdings also have no female out of 13 M-level (manager) or higher, and the Nonghyup Bank has only one female executive despite the increase in executive-level (executive) executives from 16 to 24 in 2018. Confirmed.

At the National Bureau of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and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Bank, Rep. Man-hee Lee said, “In a Korean situation where work-family balance has not yet been properly established, consideration for female workers is expected to energize the organization and motivate many female employees. .” He pointed out,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should pay more attention to the development of female workforce and employment security issues, and endeavor to make practical improvement measure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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