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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계획 조례 강행 "이유 있는 의도?"

용적률 상향시 미분양 사태 속출 장기적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 악영향 때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7:08]

대구시 도시계획 조례 강행 "이유 있는 의도?"

용적률 상향시 미분양 사태 속출 장기적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에 악영향 때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6 [17:08]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시가 상업지역 주거복합 건축물의 주거용 용적률 상한을 기존 600%에서 400%로 낮추는 도시계획 조례 개정에 가속도를 붙이는 것과 관련,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일고 있다.

 

▲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 제공>

 

해당 조례는 중구와 서구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대구시의회가 지난 11일 심사 유보 결정을 내렸지만, 다음 달 시의회 정기회에서 일부 수정을 거쳐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 통과가 유력시 되면서다.조례개정안은 통과 즉시 시행될 것으로 보여 사실상 상업지역 주거복합 건축물의 용적률이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당초 대구시가 내놓은 개정안의 주된 내용은 현행 용도용적제를 폐지하고 전체 용적률을 중심상업지역 1300%, 일반상업지역 1%, 근린상업지역 800% 등으로 허용하되 주거용 용적률은 400%까지만 허용한다는 것이었다.

 

용도용적제는 주거 비율이 높을수록 용적률을 낮춰 초고층 개발을 막는 제도인데, 시의회 안팍에선 당초 개정안의 전면적 수정안이 원만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조례개정이 재개발·재건축 사업 무산과 도심 공동화를 가속화하고, 주민의 재산권을 심각하게 침해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같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대구시가 도시계획 개정안 강행 의지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각의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

 

실제, 중심상업지역에 통상 600% 안팎 주거용 용적률을 적용해오던 그동안의 입장에서 선회, 갑작스레 상한선을 급격히 낮추는 뒷 배경에 대한 의구심이 정가 일각에서 돌고 있다.

 

시의회 안팎에선 도심 상업지역에 주거용 아파트가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게 되면 교통난 심화와 학교 용지 부족 등 주거 및 도시환경을 크게 해친다는 대구시의 개정안 이유를 들어 주거용 아파트 분양의 과열은 결국 대규모 미분양 사태를 야기 시킬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용적률에 제동을 걸지 않을 경우 내년쯤 예상되는 2만여호의 미분양 사태가 예견된다는 것.

 

그러나, 이같은 의견에도 불구하고 정가 일각은 대구시가 대구통합공항 이전에 따른 후적지 개발과 이번 조례안 문제가 혼재되어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대구통합공항 이전을 성공키 위한 후적지 개발의 주 포인트는 건설이다. 5-6만호 가까이 아파트 건설이 이뤄져야만 대구통합공항 이전이 원만해질 것으로 보이지만 이곳에 땅을 사서 들어오는 시행 건설사들로서는 대구 중구 등의 대규모 미분양 사태가 일어날 경우, 실제 아파트 분양에 나서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것. 대구공항 통합 이전이 위험하다는 지적은 이 때문이다.

 

때문에 대구통합공항 이전 성공을 위한 고육책이 이번 도시계획 조레 개정안이라는 설이 시의회 안팎에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대구시가 대구공항통합 이전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고육책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도심인 중구 전역이 아파트로 둘러싸일 경우, 교통난 심화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결국 대규모 미분양 사태도 피할 수 없게 된다. 대구공항통합이전을 앞둔 대구시로선 건설 환경이 무엇보다 절실할 때가 지금인 것 같다"고 말했다.

 

대구시의회는 일단 두고 보자는 분위기다. 대구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는 듯 보이지만, 내심 절차와 조율을 강조하고 있다. 시의회 한 관계자는 대구시가 조율을 할 것으로 안다. 그러나 조율이 잘 안된 체 11월 다시 올라오면 또다시 유보될 가능성이 높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Urban Planning Ordinance Enforcement "Is there a reason?"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eon Lee=There is a question that Daegu City has any special intentions in relation to accelerating the amendment of the urban planning ordinance, which lowers the upper limit of residential floor area ratio for residential complex buildings in commercial areas from 600% to 400%. .

 

The Daegu City Council decided to withhold the review on the 11th due to strong opposition from the residents of Jung-gu and Seo-gu, but the passage of the amendment to the ordinance of urban planning after some amendment at the regular meeting of the city council next month became influential. As a result, the floor area ratio of residential complex buildings in commercial areas is expected to decrease significantly.

 

The main contents of the amendment originally proposed by Daegu City are the abolition of the current usage area system and allow the total floor area ratio to be 1,300% for central commercial areas, 1,000% for general commercial areas, and 800% for neighborhood commercial areas, but only up to 400% for residential floor area ratio. It was.

 

The use-to-use system is a system that prevents the development of high-rise buildings by lowering the floor area ratio as the ratio of residential buildings increases.In the city council, if the total amendment of the original amendment is not smoothly implemented, the amendment of the ordinance accelerates the loss of the redevelopment and reconstruction projects and urban communalization, and residents’ property rights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a growing voice that it will seriously infringe on

 

Despite the opposition from the residents, some are concerned that Daegu City is strongly promoting the will to enforce the city plan amendment.

 

In fact, from the standpoint of applying a residential floor area ratio of around 600% in central commercial areas, doubts about the background behind the turning and sudden lowering of the upper limit are circulating in some corners of the list.

 

Inside and outside the city council, for the reason of Daegu City's amendment that if residential apartments in the city's commercial areas are put in a hurry, it will seriously harm the residential and urban environment, such as intensifying traffic and lack of school land, the overheating of residential apartments will eventually lead to a large-scale unsold situation. I have a view. If the floor area ratio is not braked, the unsold 20,000 units expected next year will be predicted.

 

However, despite these opinions, some of Jeong-ga are questioning whether Daegu City has a mixed problem with the development of a backwater area following the relocation of Daegu Integrated Airport and the issue of this ordinance.

 

As such, construction is the main point in the development of a backstop for a successful relocation of Daegu Integrated Airport. It seems that the relocation of Daegu Integrated Airport will be smooth only if apartments are built close to 50,000 to 60,000 units, but it will not be easy for the implementing construction companies to buy land here if a large-scale unsold situation occurs in Jung-gu, Daegu, etc. that. This is why the point that the transfer of Daegu Airport integration is dangerous.

 

For this reason, the theory that the revised plan for the city plan is a revised plan for the success of Daegu Integrated Airport relocation is gaining convincing power both inside and outside the city council. A local official said, "There is a view that this amendment is viewed as an incubator for Daegu City to draw the big picture before Daegu Airport Integration." "If the entire central district of Jung-gu is surrounded by apartments, there are many factors, such as intensifying traffic, but in the end, large-scale unsold The situation will also become inevitable. It seems that now is the time when the construction environment in Daegu City, which is ahead of the Daegu airport integration and relocation, is more urgent than anything else."

 

The Daegu City Council has an atmosphere of seeing it. It seems that he fully understands the position of Daegu City, but emphasizes internal procedures and coordination. An official from the city council said, “I know Daegu City will coordinate. However, if it comes up again in November, is there a high possibility that it will be held agai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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