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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가을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5:17]

경북문화관광공사, 가을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6 [15:17]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김성조)는16일 농협 안동시지부와 함께 가을 수확철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지역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 북부지사 직원들이 생강수확을 하고 있다  © 경북문화관광공사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공사 북부지사 및 농협 안동시지부 직원 25명이 코로나19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시 와룡면 생강 농가를 방문해 일정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통해 생강 수확 및 주변 환경정리를 하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땀 흘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공사와 농협 안동시지부는 지난 8월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 우리 농산물 애용 증진, 지역사회공헌 실천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다‶ 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으로 상생의 공감대를 조성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to help rural workers during the autumn harvest season


【Break News Andong,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 =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President Seong-jo Kim)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was working with the Andong-si branch of the Nonghyup to help farmers in Andong, who are suffering from labor shortages during the fall harvest season.

 

On this day, 25 employees of the Northern Branch of the Corporation and the Andong-si branch of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visited a ginger farm in Waryong-myeon, Andong-si, which is suffering from difficulties in supply and demand due to the full-scale harvest season with Corona 19. Through this, we spent a meaningful time harvesting ginger and cleaning up the surrounding environment, listening to farmers' difficulties, and sweating together.

 

In August, the Corporation and the Agricultural Cooperative Andong City Branch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the development of agriculture and rural communities, such as revitalizing local tourism projects, promoting the use of Korean agricultural products, and practicing community contributions.

 

President Kim Seong-jo of the Gyeongbuk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said, ″It is very gratifying to see the employees actively participate in helping farm workers‶.″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create a consensus of mutual prosperity through more sharing activities and to create a social atmosphere where we live together. I will do it,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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