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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 고구마로 이웃사랑 실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5:00]

성주군 , 고구마로 이웃사랑 실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16 [15:00]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10월 15일 성주읍 대흥2리 마을주민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특화사업으로 진행중인 ‘행복고구마 가꾸기 사업’ 고구마 수확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 행복고구마 수확  © 성주군

 

행복고구마가꾸기 사업은 마을 주민 스스로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자 시작된특화사업으로 지난 5월 2일 주민들이 고구마 모종을 식재하고, 매달 2~3회고구마 밭에 물을 주고, 쉴새 없이 올라오는 잡초를 제거하며 정성을 다하여이날 고구마 10kg 64박스를 수확하는 결실을 이뤘다.

 

대흥2리 이장(김영기)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 동참해 주어 감사하며, 행복 고구마로얻은 값진 수익금은주민들의 회의를 거쳐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마을발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고구마 수확에 힘을 보테며 “행복고구마 가꾸기 사업은주민들 스스로 행복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한 이웃사촌복지센터 사업의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역주민간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 원활한 소통으로지역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여 인정이 넘치는 대흥2리를 만들어 나가길바란다”며 성주군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ju-gun practices love for neighbors with sweet potatoes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On October 15th, the neighboring cousin welfare center in Seongju-eup, Seongju-eup Daeheung 2-ri villagers attended the'Happy Sweet Potato Growing Project', which is a specialized village project, on the 16th. Revealed.

 

The Happy Sweet Potato Project is a specialized project launched to practice local sharing by villagers themselves. On May 2, residents plant sweet potato seedlings, water the sweet potato field 2-3 times a month, and remove weeds that come up constantly. With all our sincerity, we achieved fruit by harvesting 64 boxes of 10kg sweet potatoes on this day.

 

Lee Jang (Kim Young-gi) of Daeheung 2-ri said, “We thank you for joining us even in the midst of a busy time due to Corona 19. I plan to use it.”

 

Lee Byung-hwan, head of Seongju County, said, “The happy sweet potato cultivation project is a part of the neighborhood cousin welfare center project to create a happy welfare village for the residents themselves. We will continue to strengthen the bond between local residents and prevent and solve local problems through smooth communication. I hope that we will create Daeheung 2-ri, which is full of compassion,” and said that Seongju-gun will not spare the necessary suppor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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