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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양한 귀농 인센티브 ‘슬기’로운 귀농생활 지원

젊은이가 돌아오는 부자농어촌, 관광1번지에 이어 귀농귀촌 1번지 경주로 도약 위한 잰걸음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3:20]

경주시 다양한 귀농 인센티브 ‘슬기’로운 귀농생활 지원

젊은이가 돌아오는 부자농어촌, 관광1번지에 이어 귀농귀촌 1번지 경주로 도약 위한 잰걸음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0/10/20 [13:20]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취임하며 ‘젊은이가 돌아오는 부자농어촌’이란 슬로건 아래 민선 7기 농업분야 공약사항 중 하나로 경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동기를 부여하고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영농 기술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 주요 귀농정책으로 귀농지원상담센터를 통한 귀농관련 전문적 상담을 비롯해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 경주농업대학의 귀농귀촌과정 운영 등 교육 지원, 귀농귀촌인 환영행사 지원 등 융화지원사업 등이 있다.

 

  © 경주시 제공


■ 귀농지원상담센터, 귀농인 정착 지원 전문적 상담

 

지난해 5월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내에 문을 연 ‘귀농지원상담센터’는 전문상담요원을 고용해 귀농정책·지원사업 안내와 더불어 재배기술, 지역 내 선도 농가 정보, 귀농 예정지에 대한 현지 정보 등 다방면에 걸쳐 전문적인 상담을 하고 있으며, 한번의 상담으로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귀농·귀촌인이 정보를 습득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개소 이후 약 700건의 상담을 소화했고 상담을 받은 귀농·귀촌인과 농업인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경주시 귀농인 지원 조례」개정, 지역 내 귀농인도 지원…

 

경주시는 지난해 말「경주시 귀농인 지원 조례」개정을 완료함으로써 귀농사업 신청 자격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경주 외 타 도시지역에서 경주의 농촌지역으로 전입하는 귀농인만 지원했으나, 개정 후에는 경주의 도시지역에서 경주 내 농촌지역으로 전입하는 귀농인도 지원이 가능해져 올해부터는 지역의 귀농인에게도 지원 혜택을 줄 수 있게 됐다.

 

■ 관광 1번지에 이은 ‘귀농귀촌 1번지 경주’

 

올해는 코로나19로 귀농귀촌 유치 상담 및 홍보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연기됐던 귀농귀촌 박람회가 지난 5월부터 속속 재개해 서울, 부산 등지에서 열린 ‘귀농귀촌 청년 박람회’,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 등 박람회와 귀농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서울 aT센터의 ‘지자체 설명회’ 등에 참가해 1:1 심층 상담을 진행하고 경주시 대표 농·특산물을 전시하는 등 귀농·귀촌 홍보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 귀농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경주시는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에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에 선정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 예산(3년간 8.2억원)을 활용해 보다 다양하고 실용적인 지원사업과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주거와 관련해, ‘귀농인 이사비용 지원사업’ 은 전입 1년 이내의 귀농인에게 이사비용으로 100만원을 지원하며, ‘임시거주지 임차비 지원사업’ 은 임시거주지에 정착한 경우 임대비용을 50%(최대 15만원/월)까지 지원한다. 또한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은 600만 원을 지원해 농가 주택의 불편한 부분을 수리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영농 기반 조성을 돕는 정착지원 사업으로는 영농에 필수적인 관리기 등 소형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는 ‘소형농기계 구입지원’ 사업이 있고, 2천만 원의 사업비로 과원 조성과 비닐하우스 설치 등을 지원하는 ‘귀농인영농정착 지원사업’ 이 있다 이 두 지원사업은 자부담 비용이 30%이다.

 

올해 처음 추진한 신규사업으로 ‘농업경영활성화사업 이자지원사업’은 경주시와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지역 농·축협 등의 협력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비닐하우스 설치와 개보수, 과수원 확대, 축사 확충·개보수 등 영농기반 확충을 위한 비용에 대해 1천만 원~최대 1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최대 5년까지 이자를 지원한다. 모종, 비료 등 소모성 농업자재도 2천만원 까지 대출신청이 가능하며, 이자는 경주시에서 80%, 농협에서 20%를 각각 부담한다.

 

■ 귀농인의 정착을 위한 교육 실시영농과 농촌 적응을 돕기 위한 귀농귀촌 교육도 병행한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의 경주농업대학 ‘귀농귀촌과정’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설되어 경주시민과 인근 도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모집 정원 보다 더 많은 인원이 신청하는 인기 과정 중 하나이며 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기초적인 작물 재배법 등을 배울 수 있다.

 

10~11월에는 농업대학 단기과정으로 ‘귀농귀촌 야간과정’도 운영중이다. 이 교육은 예비 귀농인, 특히 직장을 다니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해 총 6회에 걸쳐 퇴근시간 이후 오후 7시~10시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현장기술을 겸비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귀농정책, 수도작, 채소, 축산, 과수, 양봉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 현장감 넘치는 농업 현장에서 심화된 농업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교육도 있다.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 은 5개월 간 선도농가와 1대1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직접 농작업을 해보며 배우는 실습 교육으로써, 귀농인 월 80만원, 선도농가 월 40만원의 교육지원금을 지급한다.

 

‘소수정예 밀착교육’ 은 선도농가가 귀농인의 농장을 방문해 시설과 재배중인 작물을 직접 보고 귀농인 개개인에게 맞춤형 시설 관리법과 시기에 맞는 작물 재배법 등을 알려주는 등 영농기술을 비롯해 농촌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컨설팅 해주는 밀착형 교육이다.

 

■ 귀농인의 농촌 정착, 인적교류 등 지원

 

귀농·귀촌은 단지 농사를 잘 짓는 것만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 지역주민과 융합되지 못하고 갈등이 생겨 마을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도시로 되돌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문제를 예방하고 농촌 정착율을 높이기 위해 ‘귀농귀촌인 환영행사’ 와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등도 지원한다.

 

‘귀농귀촌인 환영행사’는 마을의 대표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귀농귀촌인을 초대하는 환영식을 열어,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며 교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 특별한 사업으로 행사비용 100만원이 지원된다.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은 마을의 주민과 귀농귀촌인 간 갈등 관리와 융화 우수사례에 대한 교육과 현장 견학,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경주시귀농인협의회의 활약

 

한편, 지난해 5월 경주시 최초로 결성된 귀농인 단체인 ‘경주시귀농인협의회(회장 최명석, 이하 협의회)’ 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협의회는 자발적으로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여해 경주시 귀농인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치고, 협의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개별 농가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고 브랜드 네이밍을 해보는 ‘창농 활성화’ 교육을 기획하고 실시했다.

 

또한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과 동호회 활동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최명석 경주시귀농인협의회장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회원수를 늘리고 귀농인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경주시와 협력해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귀농·귀촌인 지원사업 확대 추진

 

경주시는 기존 사업 중 부족한 사항은 보강·정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내년에는 더 다양하고 실용적인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다. 간단히 소개하면 귀농인들의 농업 역량과 기반을 다지기 위한 농지 임차비 보조, 영농자재 구입, 농산물 포장개선 지원사업과 도시민의 유치 및 흥미 유발을 위한 농촌 미리 살아보기, 귀촌인 이사비용 지원사업 등을 계획중이다.

 

■ 귀농관련 각종 지원 신청대상·방법

 

귀농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농촌지역 전입 직전 타도시 및 경주 도시지역에서 타 산업에 종사하며 1년 이상 거주하다가 경주지역 내 농촌으로 가족(최소 부부)이 함께 전입해 농업을 전업으로 생활하는 농업인이다.

 

모든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 중이며, 자세한 사업내용과 신청자격,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경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iculture.gyeongju.go.kr) 귀농지원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권연남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주를 찾아오는 귀농인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마을주민과 소통·화합해 훌륭한 농업인으로 거듭나 모든 농업인이 함께 행복한 경주의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최대한 많은 귀농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Various incentives for returning to farming in Gyeongju Supporting “skillful” return to farming

A quick step to leap forward to Gyeongju, the 1st Gyeongju village after the 1st Tourism, where young people return

Gyeongju City Returned Farmers' Council Active, Spreading Support for Returned Farmers through Public-Public Cooperation

Gyeongju City is inaugurated by Mayor Joo Nak-young, and under the slogan'rich farming and fishing village where young people return', as one of the 7th public election pledges in the agricultural sector, motivating urban residents who wish to return to Gyeongju to return to farming and returning to farming, stable early settlement and improvement of farming skills. Various support and education are provided for this purpose.

As a major return-to-farming policy of Gyeongju City, various support projects such as professional counseling on returning to farming through the Return-to-farming Support Consultation Center, support for farm settlement for returnees, educational support such as operation of the return-to-farm program at Gyeongju Agricultural University, and support for welcoming returnees to returning villages, etc. There is this.

From now on, let's take a look at the various businesses of Gyeongju, which is being reborn as the 1st no.

■ Return to Farmer Support Consultation Center, professional counseling to support settlement of returnees

The'Return to Farm Support Consultation Center', which opened in the Gyeo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s one of the 7th public election pledges in May last year, employs professional counselors to guide the return to farming policy and support projects, as well as cultivation technology, information on leading farmers in the region, and destinations. We provide professional counseling in various fields, including local information about Korea, and provide one-stop service so that you can solve various questions of returnees and nobles with a single consultation, so that they do not have any inconvenience in acquiring information. Are doing.

After opening, about 700 consultations were handled, and the satisfaction of returnees, nobles and farmers who received consultations was very high.

■Revised the Ordinance to Support Returned Farmers in Gyeongju, Supporting Returned Farmers in the Region...

At the end of last year, the city of Gyeongju completed the revision of the “Gyeongju City Returned Farmers Support Ordinance”, thereby relaxing the criteria for applying for return to farming projects. Previously, only returning farmers who moved from urban areas other than Gyeongju to rural areas of Gyeongju were supported, but after the revision, support for returning farmers who moved from urban areas of Gyeongju to rural areas in Gyeongju could also be supported. You can give it a benefit.

■ “Gyeongju, Gyeongju, Gyeongwi Village,” following No. 1 Tourism

This year, the conditions for counseling and promotion to attract returnees to farming villages were not good due to Corona 19, but the delayed returning villages fair resumed one after another from last May, such as the'Going Homes Youth Fair' held in Seoul and Busan, and the'Korea Returning Homes Happy Fair'. Participating in the fair and'local government briefing session' of the Seoul aT Center, which was held for urban residents who wished to return to farming, conducted 1:1 in-depth consultations, and exhibited representative agricultural and specialty products in Gyeongju.

■ Various support projects for returning farmers

The city of Gyeongju is more diverse and diversified by utilizing the government-funded budget (8.2 billion won for 3 years) as it was selected as a public offering project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for the influx of urban residents to rural areas due to population decline. Practical support projects and education are being promoted.

 
First of all, with regard to housing, the'Returning Farmers Moving Expense Support Project' provides 1 million won for moving expenses to returnees within one year of moving in, and the'Temporary Residence Rental Expense Support Project' reduces the rental cost by 50% if settled in a temporary residence. (Maximum KRW 150,000/month) is supported. In addition, the “Housing Repair Expense Support Project” is promoting a project to repair inconvenient parts of farm houses by providing 6 million won.

As a settlement support project that helps establish a farming base, there is a'Small Farm Machinery Purchase Support' project that allows you to purchase small agricultural machinery such as managers essential for farming, and a'Return Farmer Farmer' that supports the creation of orchards and installation of green houses with a project cost of 20 million won. There is a settlement support project. These two support programs cost 30% of their own expenses.

The'Agricultural Management Revitalization Project Interest Support Project', a new project launched this year, is a project promoted in cooperation with the city of Gyeongju, the Gyeongju City Branch of the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and the local agricultural and livestock cooperatives, and the installation and renovation of green houses, expansion of orchards, and expansion and renovation of livestock houses. Loans are available from 10 million won to 100 million won for expenses for expanding the farming base, and interest is supported for up to 5 years when the project is completed. Consumable agricultural materials such as seedlings and fertilizers can also be applied for a loan of up to 20 million won, and interest is borne by 80% in Gyeongju City and 20% in the Nonghyup.

Education for the settlement of returnees is also provided. Gyeongju Agricultural College's “Return to Farming and Return Village Course” of Gyeo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has been opened annually since 2012 and provides education to Gyeongju citizens and neighboring city residents. It is one of the popular courses that more people apply for each year than the recruitment quota, and you can learn general knowledge of agriculture and basic crop cultivation methods.

In October-November, the “Night Course for Returning to Farmers” is also in operation as a short-term course at Agricultural College. This training is for prospective farmers, especially for returning farmers and returning villagers who are preparing for returning to returning farms and villages while attending a job. Classes are held for a total of 6 times from 7am to 10pm after work hours. Education plans to help prospective farmers and returnees settle in rural areas by inviting experts in each field with field skills to provide various information such as returning farming policies, rice crops, vegetables, livestock, fruit trees, and beekeeping.

There is also an education where you can learn advanced agricultural techniques in agricultural fields full of realism.

'Seondo Farmer Field Training' is a practical training for learning by establishing a one-on-one mentor-mentee relationship with leading farms for 5 months and doing farm work directly, providing 800,000 won per month for returning farmers and 400,000 won per month for leading farms. do.

'Leading small-scale training' is a guide to farming skills and rural life, such as a leading farmer visiting your farm, seeing the facilities and crops being cultivated directly, and informing each returnee of the customized facility management method and crop cultivation method in a timely manner. It is a close-up education that provides consulting on questions and problems.

■ Support for returning farmers to settle in rural areas and exchange people

It is difficult for you and your village to succeed simply by farming well. It is often the case that the local residents are unable to converge and conflict arises, so they cannot adapt to the village and return to the city.

In order to prevent such problems and increase the rate of settlement in rural areas, we also support a “welcome event for returnees to farm villages” and “education for harmonization by visiting villages”.

The “Welcome to Returned Farmers” is a special project in which the head of the village invites returnees to returning villagers with village residents, and is supported by 1 million won in event cost.

“Education for harmonization by visiting villages” is a project that supports conflict management between village residents and returnees, education on excellent cases of fusion, field trips, and experience activities.

■ Activities of Gyeongju City Return Farmers Council

On the other hand, the “Gyeongju Return Farmers Council (Chairman Myung-Seok Choi,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uncil)”, the first group of returnees formed in Gyeongju City in May of last year, is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The council voluntarily participates in the farming and return village fair, conducts consultation and promotion activities for support projects for returning farmers in Gyeongju, and plans'Activation of Farmers' education to share the brand value of individual farms and naming the brand to strengthen the capacity of the council members. Carried out.

In addition, volunteer activities and club activities are actively carried out through talent donation for harmony and communication with local residents.

Myung-Seok Choi, Chairman of Gyeongju City Deaf Farmers' Council, said, “We will increase the number of members through active activities and strive for harmony and regional development of returnees.” “We will establish itself as an organization that plays a leading role in attracting urban residents and revitalizing returning villages through cooperation with Gyeongju City. Will,” he said.

■ Expansion of support projects for returnees and returnees

The city of Gyeongju plans to continuously promote and reinforce and reorganize the existing projects, and further promote more diverse and practical projects next year. Briefly, we are planning a subsidy for farmland rental expenses, purchase of farming materials, and support for agricultural product packaging improvement in order to strengthen the agricultural capacity and foundation of returnees, and a project to live in rural areas in advance to attract and induce interest in urban residents, and support for moving expenses for returnees. .

■ Targets and methods of applying for various support related to returning to farming

Applicants for various support projects for returnees are to work in other industries in other cities and Gyeongju urban areas immediately before moving into rural areas, lived for more than one year, and then moved to rural areas in Gyeongju with their families (at least a couple) and turned to agriculture as a full-time job. It is a living farmer.

All projects are being accepted at all times until the budget is exhausted. For details such as detailed project details, application qualifications, and application methods, refer to the Gyeo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website (http://agriculture.gyeongju.go.kr), or refer to the bulletin board for returning to farming. Inquiries can be made to the Education and Training Team, Agricultural Promotion Division, Gyeongju City (☎779-8724, 8687).

Yeon-nam Kwon, director of the Gyeo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farm village in Gyeongju where all farmers are happy together by establishing a stable settlement through various support projects and communicating and harmonizing with villagers. He said, "We will put a lot of effort into public relations activities so that as many returnees as possible can bene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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