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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행복건강도시 구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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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행복건강도시 구현
기사입력: 2020/10/22 [16:2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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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21일 경산발전전략위원회 행복건강분과 위원 15명이 참석하여 관내식당에서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 행복건강분과 회의  © 경산시

 

이날 회의는 28만 시민이 함께 꿈꾸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한 ‘경산발전10대전략’중 행복건강도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그린 뉴딜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시에서는 창의 지식서비스 행복도시 비전인 건강한 시민 육성을 위해 건강어린이집, 유치원, 건강학교, 건강증진대학 등 7개의 추진사업과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클린에너지도시 프로젝트, 유아 숲 체험원, 경산 치유의 숲 등 9개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을위한 정책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행복건강도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이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경산시는 행복건강도시 구현을 위하여 모든 정책에 건강 친화적 정책 도입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미래 산업과행정혁신을 선도하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 건강시책을추진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 City, realization of a healthy and sustainable city of happiness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 City (Mayor Young-Jo Choi) announced on the 22nd that 15 members of the Happy Health Subcommittee of the Gyeongsan Development Strategy Committee had held a meeting at the cafeteria.

 

The meeting was a meeting to discuss the progress and future plans, and the direction of the Green New Deal policy in promoting the projects in the Happy Healthy City field among the “Top Ten Strategies for Gyeongsan Development” for the construction of Gyeongsan, the hope that 280,000 citizens dream of together.

 

In order to foster healthy citizens, which is the vision of a creative knowledge service, a happy city, the city promotes 7 projects including a health nursery, kindergarten, health school, and health promotion college, and a clean energy city project, a forest experience center for children, and Gyeongsan healing to create a pleasant and safe city. It is actively promoting nine projects, including the forest.

 

This meeting was a place to discuss policies for the realization of a sustainable healthy city in which humans and nature coexist, and to seek development directions. Active and diverse opinions were presented to promote a happy and healthy city.

 

Gyeongsan City will do its best to introduce health-friendly policies and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residents in order to realize a happy and healthy city, and focus on promoting sustainable health policies to create a safe city that leads future industrial and administrative innovation. I plan to do i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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