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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리함께 이겨내요

경산여자중학교 119소년단 및 자원봉사반,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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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리함께 이겨내요
경산여자중학교 119소년단 및 자원봉사반,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사입력: 2020/10/23 [12: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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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여자중학교(교장 채경석)119소년단 및 자원봉사반(지도교사 박동명)은지난 2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19소년단원 52명이 참여하여 만든‘사랑의꾸러미’130세트(시가 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 경산여중, 사랑의꾸러미  © 경산시

 

전달된 ‘사랑의꾸러미’는KF마스크, 마스크 목걸이, 항균 물티슈, 컵라면 등 코로나19 예방 용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동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에 전달되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산여자중학교 119소년단및 자원봉사반은 2006년 창단되었으며, 경산시재가노인지센터,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노인 및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찾아 노력 봉사 및 재능나눔 문화공연, 사랑의 저금통 모금운동 등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세대간 소통과 화합,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채경석 교장은 “바른 인성을 가진 봉사반 학생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사랑의꾸러미가 코로나로 힘든 날을 보내고 계실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병숙 중앙동장은 “평소 나눔을 실천하는 경산여자중학교 119소년단 및 자원봉사반 학생들의 고운 마음씨가 전해져 코로나19로 힘든 우리 지역 이웃들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해드리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orona 19, overcome together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 = Gyeongsan Girls' Middle School (Principal Gyeong-seok Chae) 119 Boy Scouts and Volunteer Group (Director Dong-myeong Park) visited the Jung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22nd, and was created by 52 members of the 119 boy group. It was announced on the 23rd that the set (a poem worth 1 million won) was delivered.

 

The delivered'Pack of Love' consists of corona 19 prevention products and household items such as KF masks, mask necklaces, antibacterial wipes, and cup noodles, and is delivered to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low-income people in the Jungang-dong area to provide practical help in daily life. Plan.

 

Gyeongsan Girls' Middle School 119 Boys' Junior High School and Volunteer Group were founded in 2006, and volunteered to find welf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such as the Gyeongsan Residents' Center for the Elderly and the Handicapped Welfare Center, etc. It is practicing communication, harmony, and sharing among generations.

 

Principal Chae Gyeong-seok said, "I hope that the package of love filled with the sincerity and heart of volunteer students with the right personality will be a little help to our neighbors who are having a hard day due to corona.

 

Ahn Byung-sook, head of the Central Headquarters, said, “The warm heart of the students of the 119 Boy Scouts and Volunteer Group of Gyeongsan Girls' Middle School who practice sharing on a regular basis will be a great help for our local neighbors suffering from Corona 19 to overcome Corona 19, and to convey the warm hearts of students. I will deliver it to neighbors in need, such as the elderly living alone,” he expressed his gratitud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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