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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성 높은 급성 호흡기질환 독감 확실히 대비해야

정재식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 내과전문의

정재식 내과 전문의 | 기사입력 2020/10/23 [12:14]

전염성 높은 급성 호흡기질환 독감 확실히 대비해야

정재식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 내과전문의

정재식 내과 전문의 | 입력 : 2020/10/23 [12:14]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여 감별진단이 어려운 독감.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낮과 밤 일교차가 심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이 계절, 독감에 대해 바로 알고 확실히 대처하자.

 

◇감기와 달리 치명적인 합병증 유발

 

일반인에게 “독감”으로 알려져 있는 인플루엔자는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이 높은 급성 호흡기질환이다. 인플루엔자는 표면 항원인 hemagglutinin(H)과 neuraminidase(N)의 유전자 변이를 통하여 매년 유행을 초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플루엔자는 흔히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 또는 피로감과 같은 전신증상과 함께 기침, 인후통과 같은 호흡기 증상의 갑작스런 시작을 특징으로 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질환이다.

 

특히 겨울철에 흔한 여러 가지 호흡기바이러스에 의한 일반적인 감기와 증상이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감별진단이 어렵다. 하지만 인플루엔자와 감기는 다른 질환이고, 감기와 달리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항바이러스 치료제와 효과적인 백신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감별진단이 필요하다.

 

중요한 점은 감기와 달리 인플루엔자는 갑작스럽게 시작되기 때문에 고열(38-41℃)이 시작된 시점을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비해 감기는 미열이 서서히 시작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증상이 시작된 시각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또한 인플루엔자는 두통, 피로감, 근육통 및 관절통 등 소위 심한 몸살이라고 표현하는 전신 증상이 뚜렷하여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내려진 후에 전형적인 인플루엔자-유사 질환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임상적으로 인플루엔자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인플루엔자-유사질환은 37.8℃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또는 콧물 등 호흡기 증상 중 한 가지가 있는 경우로 정의한다. 국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는 11월 또는 12월경에 질병관리본부가 발령하며, 이후 인플루엔자 유사 증상이 있는 환자 중 약 70% 정도에서 임상적으로 인플루엔자로 진단할 수 있다.

 

◇ 독감예방, 예년보다 더 중요하다

 

독감의 사망률은 일반적으로는 10만명당 0.4명이나 2020년 독감의 위험도는 예측을 할 수 없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COVID–19와 함께 동시감염이 될지에 대해서는 연구가 아직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으며 열이 날 때 독감인지 COVID-19인지에 대해서 반드시 감별이 되어야 하기때문에, 대부분의 의료진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다. 독감은 10월~11월에 주로 예방접종을 맞게 되고 이후 11~12월경의 1차 유행 및 2~3월의 2차 유행이 반복되어 왔는데 앞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COVID–19와 같이 발열이 주로 나타가기 때문에 독감검사와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함께 시행할 수밖에 없다. 이제까지 집 근처의 이비인후과, 내과, 소아과 등에서 진료를 봐 왔지만 2020년에는 대부분 선별진료소로 가서 진료를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미리 독감 예방을 하는 것이 예년보다 훨씬 더 중요한 요소가 된다.

 

◇ 기존 질환 관리가 중요한 한 해

 

국내에서 사용되는 인플루엔자 백신은 대부분 불활성화 분편백신으로, 겨울에 유행될 것으로 예측되는 새로운 바이러스주들의 항원이 포함되어 있다. WHO에서는 매년 2월 말에 그 해 겨울철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A형 2가지, B형 바이러스주 각각 1가지씩 모두 3가지 바이러스주를 백신주로 발표하며, 이에 의거하여 백신회사들은 3가지 인플루엔자 백신을 생산한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적어도 유행1개월 전에 맞아야 효과적이므로 고위험군에 대한 백신접종은 10월, 11월 중에 시행되어야 한다. 4가백신은 B형 인플루엔자 1개가 추가로 예방 가능한 것이다.

 

노인이나 만성내과질환자(심장병 환자, 폐질환 환자, 당뇨병 환자, 간질환 환자, 신장질환자, 암환자, 면역억제제 복용자 등)가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세균폐렴이 합병되거나 갖고 있던 만성질환이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거나 사망의 위험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인플루엔자는 만성질환을 악화시켜 사망에 이르게 한다. 2020년은 새로운 질병의 출현으로 기존 질환 관리가 더욱 중요한 해가 되었다. 이는 앞으로 2021년 까지도 이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만성질환자, 65세이상의 노인, 18세 미만의 영아 어린이 청소년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2020년 10월이 되었으면 한다. <자료출처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 2020년 10월호 발췌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Flu, highly contagious acute respiratory disease


【Korea Health Care Association 】Indigenous physician = Flu that is difficult to diagnose because of similar symptoms and cold. It may cause fatal complications, so special attention is required. In this season where immunity tends to weaken due to the high temperature difference between day and night, let's know right away and deal with the flu.

 

◇ Unlike a cold, it causes fatal complications

 

Influenza, known as “flu” to the general public, is a highly contagious acute respiratory disease caused by influenza A or B virus. Influenza is characterized by an annual epidemic through genetic mutations in the surface antigens hemagglutinin (H) and neuraminidase (N). Influenza is an acute febrile respiratory disease characterized by the sudden onset of respiratory symptoms such as cough and sore throat, often with systemic symptoms such as high fever, chills, headache, muscle aches or fatigue. In particular, differential diagnosis is difficult because symptoms are very similar to common colds caused by various respiratory viruses common in winter. However, influenza and cold are different diseases, and unlike colds, they can cause fatal complications, and because antiviral treatments and effective vaccines are available, differential diagnosis is necessary.

 

The important point is that unlike a cold, influenza starts suddenly, so you can accurately remember when high fever (38-41℃) started. On the other hand, cold starts with a mild fever, so you can't remember exactly when your symptoms started. In addition, influenza has distinct systemic symptoms such as headache, fatigue, muscle aches, and joint pain, which are so-called severe body aches, making daily life impossible.

 

In case of complaining of symptoms of typical influenza-like disease after an influenza epidemic warning is issued, influenza can be suspected clinically. Influenza-like disease is defined as a case of having a fever of 37.8℃ or higher and one of the respiratory symptoms such as cough, sore throat or runny nose. In Korea, an influenza epidemic warning is issued by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in November or December, and after that, about 70% of patients with influenza-like symptoms can be clinically diagnosed as influenza.

 

◇ Flu prevention is more important than usual

 

The flu mortality rate is generally 0.4 per 100,000 people, but the risk of flu in 2020 is unpredictable. Most of the medical staff are most concerned, as studies are not yet known about whether they will be co-infected with the current pandemic of COVID-19, and because when a fever must be discriminated whether it is the flu or COVID-19. This is the part. Influenza is mainly vaccinated from October to November, and the first epidemic around November to December and the second epidemic from February to March have been repeated. As mentioned earlier, fever mainly appears as in COVID-19. Because of this, the flu test and the coronavirus test have to be performed together. Until now, I have seen treatment at the otolaryngology, internal medicine, and pediatrics near my home, but in 2020, most of them have no choice but to go to screening clinics to see treatment, so preventing the flu in advance becomes a much more important factor than in previous years.

 

◇ A year when existing disease management is important

 

Most of the influenza vaccines used in Korea are inactivated fragmented vaccines and contain antigens of new virus strains that are expected to become prevalent in winter. At the end of February every year, the WHO announces three virus strains, one for each type A and one for B, as vaccine strains, which are expected to become prevalent in the winter of that year, and accordingly, vaccine companies provide three influenza vaccines. Produce. Since the influenza vaccine is effective only one month before the outbreak, vaccination for high-risk groups should be administered in October and November. The tetravalent vaccine can be prevented by an additional type B influenza.

 

If the elderly or chronic medical patients (heart disease patients, lung disease patients, diabetes patients, liver disease patients, kidney disease patients, cancer patients, people taking immunosuppressants, etc.) get influenza, bacterial pneumonia may be merged or the chronic disease they had aggravated and visited the hospital. There is an increased risk of hospitalization or death. Also, influenza exacerbates chronic diseases, leading to death. 2020 has become a more important year for managing existing diseases with the advent of new diseases. I think this will continue until 2021. Chronic disease patients, the elderly over 65, infants and young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must be vaccinated against the flu in October 2020.

 

 

 

Written by: Jaesik Jeong, Internal Medicine Specialist, Busan Branch of Korea Health Care Associ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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