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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암 쌈지공원 음주 청정구역으로 운영

부산진 경찰서 부암지구대와 지자체 공동으로 음주소란행위 예방 및 관련 시설물 설치 관리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6:51]

부산 부암 쌈지공원 음주 청정구역으로 운영

부산진 경찰서 부암지구대와 지자체 공동으로 음주소란행위 예방 및 관련 시설물 설치 관리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26 [16:51]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부산 부암동의 '햇살가득 쌈지 공원' 일대가 청소년들과 주취자들의 심야시간 상습적인 음주 및 흡연 등 각종 소란행위들로 인근 주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인근 거주지역에 살고 있는 박oo(42세, 여)는 “각종 소란행위들로 인한 안면방해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서 “자치단체에 2년째 음주소란행위 예방을 위한 안내표시판, 플래카드 등 시설물 설치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반영이 되고 있지 않고 있다. 나 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 공원 인근을 순찰중인 경찰   ©


이같은 민원이 빗발치자 부산진경찰서(서장 총경 석봉구) 부암지구대(대장 임채동)는 음주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복지 개선 및 치안만족도 향상과 건전한 음주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음주 청정구역이 적극 도입, 운영하기로 했다. 실제, 해당 지역 자치단체는 이곳에서 ‘음주소란행위 예방 안내표지판 및 플래카드'등의 시설물을 설치·관리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또, 부암지구대는 시니어순찰대, 마을안전지킴이와 합동으로 관내 쌈지공원 일대를 수시로 범죄예방 순찰하는 한편, 이웃순찰제(도보순찰)를 통해 관련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또 다른 치안수요 접점을 발굴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 지자체와도 협의해 이 지역에 음주 청정을 위한 예방 활동 및 시설 확충등 환경을 조성해 나기기로 했다.  ©

 

이밖에도 범죄 취약시간대인 심야시간대에는 관내 쌈지공원 대상으로 특별범죄예방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청소년 및 상습 주취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 및 대처 매뉴얼을 안내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개선 도모에 대한 협조를 구하고 있다.

 

부산진경찰서장은 쌈지공원을 “자율 음주청정구역 '으로 지정하는 것을 계기로 공공시설 등에서의 무분별하고 잘못된 음주 소란행위를 지양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주민 주거복지 개선 및 범죄예방을 통한 치안만족도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Busan Buam Samji Park operates as a drinking clean area

 

The "Sunny Samji Park" area of Busan's Buam-dong is causing serious damage to nearby residents due to a variety of disturbing activities, such as drinking and smoking during the late-night hours of youth and drunks.

 

Park Oo, 42, who lives in a nearby residential area, said, "I am under severe stress due to facial obstruction caused by various disturbances," and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the local government has filed a complaint with the local government to install facilities such as signs and placards for the prevention of drunken disturbances, but it has not been reflected. In addition to me, the quality of life of the local people is deteriorating."

 

As such complaints were made, the Busan Jin Police Department (Chief General Seokbong-gu) Buam District University (Chief Lim Chae-dong) decided to actively introduce and operate a drinking clean zone to prevent alcohol crimes, improve resident welfare, improve public safety, and create a healthy drinking culture atmosphere. In fact, local authorities are promoting plans to install and manage facilities such as "signs and placards to prevent drunken ness."

 

In addition, The Buam District University is conducting crime prevention patrols in the area of Samji Park in collaboration with senior patrols, village safety guards, and actively conducting active exercises on site to comfort residents affected by the neighboring patrols (walking patrols) and to find other policing point-of-mouths.

 

In addition, the crime vulnerable time of the late night time, the special crime prevention crime prevention diagnosis is carried out for the in-house Samji Park, and guidance corona 19 prevention and response manual to youth and habitual drunks and seeks cooperation on the promotion of a healthy drinking culture environment.

 

Busan Jin Police Chief said, "We will avoid indiscriminate and misleading drunken ness in public facilities and create a healthy atmosphere of drinking culture in public facilities, and we will catch both rabbits: improving resident welfare and improving public security satisfaction through crime preven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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