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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눈과 귀를 속인 울릉도 공모선”...해결 촉구

안병길 의원, 국감서 울릉도 여객선문제, ‘해수부가 나서서 해결하길’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00:45]

“군민 눈과 귀를 속인 울릉도 공모선”...해결 촉구

안병길 의원, 국감서 울릉도 여객선문제, ‘해수부가 나서서 해결하길’

황진영 기자 | 입력 : 2020/10/27 [00:45]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안병길 국민의힘 의원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국회 농해수위 소속 안병길 국민의힘(부산 서구동구)의원이 2020국정감사 마지막 날인 지난26일 해양수산부 종합 국정감사에서 대정부 질의를 통해 울릉도 여객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안 의원은 “군민의 눈과 귀를 속인 울릉도 공모선”이라는 주제로 “울릉도 대체여객선, 실망스러운 성능으로 여객선 이용객들은 단단히 뿔났다. 25년된 노후선을 교체하면서 임시 투입된 대체선, 기존 선박보다 규모도 작고 심지어 공지했던 화물겸용 조차 되지 않고 있다. 농·수산물 및 화물 운반에 문제가 생겨 주민들의 원성이 거세다.”며 대형 대체선 투입을 촉구했다.

 

한편, 안 의원은 울릉도에 거주하는 지인을 통해 “통해 “정치 봉사자로서 울릉군민의 숙원이 해결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Rep. Ahn Byeong-gil said, "I hope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will come forward and resolve the ferry problem on Ulleung Island."

 

【Break News Gyeongbuk Ullung】=Ahn Byung-gil (Seo-gu, Seo-gu, Busan),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s Agricultural and Marine Affairs Committee, is known to have made a request at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general audit of the government on the 26th, the last day of the 2020 parliamentary audit, which is an example among Ulleung residents.

 

On this day, Ahn said, "Ulreung Island alternative passenger ship, disappointing performance, made the ferry passengers very angry under the theme of "Ullungdo Public Competition that deceived the eyes and ears of the county residents." The replacement of the 25-year-old old ship is smaller than the existing one and is not even used for cargo. The residents are complaining about problems in transporting agricultural, fisheries and cargo," he said, urging the deployment of large replacement ships.

 

Meanwhile, Ahn said through an acquaintance living on Ulleung Island, "As a political volunteer, I will continue to take care of Ulleung County residents until their long-cherished desire is resolved."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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