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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 대구시의회는 대구시 대변인 "

팔공산 구름 다리 현장 찾은 문화복지위가 막개발사업을 세계적 명소로 둔갑시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2:22]

경실련, " 대구시의회는 대구시 대변인 "

팔공산 구름 다리 현장 찾은 문화복지위가 막개발사업을 세계적 명소로 둔갑시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28 [12:2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다음 달 기본 및 실시설계가 마무리되고 오는 2022년 12월 완공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는 팔공산 구름다리 조성 예정지를 다녀 온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고 있다.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7일 팔공산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


팔공산 구름다리 사업은 국비 25억 원을 포함해 시비가 155억 등 총 180억원이 투입된다, 당초에 비해 총 사업비는 40억 원, 시비가 85억 원이나 증가하면서 논란이 고조되어 왔다. 그럼에도 대구시가 해당 사업을 밀어붙이면서 지역 사회 논란은 찬성과 반대로 양분된 상황이다. 

 

27일 문화복지위가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예정지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대구시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으면서 해당 사업 추진 지지의사를 명확히 하자 대구경실련이 28일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가 대구시의 대변인을 자처했다”고 비난했다.

 

경실련은 이어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시의회, 의원의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면 비록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에 찬성하더라도 꼼꼼이 분석하고 철저하게 따져야 한다”며 “그런데도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대구시를 대신해 사업비와 시비 증액을 홍보하고 있다.”고 질책했다.

 

경실련은 또 “대구시는 국비 매칭 사업에 필요한 시비 마련, 코로나19로 인한 지방세입 감소 등을 이유로 자체사업 예산을 절반 정도 줄이고 있다.

 

지방세입 감소를 이유로 긴축 재정을 편성하겠다는 대구시가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에는 시비를 대폭 증액하려 하고 있다. 그리고 시의원의 본분을 망각한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예산낭비성 막개발사업을 세계적 명소로 포장까지 하면서 홍보하고 있다”면서 “ 예산 증액 등 팔공산 구름다리 문제는 대구시 대변인, 대구시 홍보부서를 자처한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바로잡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대구시의회 전체 차원에서 바로잡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대구시의회는 집행부의 들러리, 자동문이라는 오명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27일 현장을 찾은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재우 위원장은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은 지역 명소인 팔공산을 세계적인 명소로 발돋움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accusations against the Daegu City Council's Cultural Welfare Committee, which has visited the planned construction of the Palgong Gongcloud Bridge, which is scheduled to be completed in December 2022, are being criticized after the basic and implementation design is completed next month.


The controversy has been heightened by the total cost of the eight-year-old cloud bridge project, including 2.5 billion won in national expenses, 15.5 billion won, and a total of KRW 4 billion compared to the original, while the cost of the project increased by 8.5 billion won. Nevertheless, as Daegu city pushes the project, the community controversy is divided over the opposition. 

 

On 27 July, when the Ministry of Culture and Welfare visited the site of the planned installation of the Palgong San Cloud Bridge, and received a report from daegu city officials about the situation of the project, it clarified its support for the project promotion, and on 28 March, the Daegu City Council's Cultural Welfare Committee issued a statement and accused the Daegu City Council's spokesman.

 

He continued, "If members of the Cultural Welfare Committee are well aware of the role of the city council and legislators, even if they are in favor of the installation of the Palgong-san Cloud Bridge, they should be thoroughly analyzed and thoroughly examined." And he was reprimanded.

 

"Daegu City is also reducing its budget by half due to the provision of provision stipulated for the national government matching project and the reduction of local tax revenues due to Corona 19.

 

The city of Daegu, which intends to organize a tightening budget due to the reduction of local tax revenues, is seeking to significantly increase the cost of the installation of the Eight Gongsan Cloud Bridge. In addition, the Daegu City Council's Cultural Welfare Committee, which has forgotten its main role, is promoting the budget waste-waste-built film development project as a world-class attraction, and it has become virtually impossible to rectify the issue of the eight-communist cloud bridge, including budget increase, at the Daegu City Council's Cultural Welfare Committee, which is a spokesman for Daegu City and the Daegu City Council's public relations department. The Daegu City Council should be corrected at the full level. Otherwise, the Daegu City Council will not be able to escape the stigma of executive branch and automatic doors."

 

Meanwhile, Chairman Kim Jae-woo, chairman of the Daegu City Council's Cultural Welfare Committee, who visited the site on 27 July, is controversial by saying, "The construction of the FalgongGong Cloud Bridge is a great opportunity to make The Palgongsan, a local attraction, a world-class attrac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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