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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선출직 공직자 역사의 죄인 되려 하나!

'구설수·잡음' 바람 잘 날 없는 꼴불견 울릉군 선출직 반성해야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4:58]

울릉군 선출직 공직자 역사의 죄인 되려 하나!

'구설수·잡음' 바람 잘 날 없는 꼴불견 울릉군 선출직 반성해야

황진영 기자 | 입력 : 2020/10/28 [14:58]

▲ 황진영 기자  ©

【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대한민국 최동단 독도의 모도인 울릉도는 예로부터 3무5다의 섬이라 불린다. 5다 중 단연 으뜸은 바람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울릉도는 지금 '바람 잘 날 없는' 연속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1만 여 울릉주민의 생명선과도 같은 육지와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해상교통  여객선 문제가 선출직들의 무관심으로 한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울릉도는 지금, 지난 25년 전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총톤수 2,394톤, 정원 920명, 차량과 화물을 동시 선적 가능한 최고속력 52노트에 달하는 세계최고 쌍동쾌속선 썬플라워 대체선 문제로 민-민 갈등을 넘어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불신마저 커지고 있다.

 

해당 선박회사는 썬플라워 대체선 엘도라도 조건부 인가 문제로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을 상대로 대체선 조건부인가가 부당하다며 로펌을 통해 행정소송을 제기 한 데 이어, 조건부 부칙에 따른 행정처분을 가하지 못하도록 행정절차 집행정지까지 냈지만 기각 됐다.

 

이에 대해 상당수 군민들 사이에서는 이 회사가 주민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나 다름없음에도 주권자인 주민을 대변하고 주민의 고충을 처리해야 하는 지역 선출직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며 이들의 존재 가치를 궁금해 하고 있다.

 

울릉도 해상교통 문제는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그동안 끊임없는 언론보도와 함께 주민들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쏟아지고,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국민의 힘 안병길 의원에 의해서도 지적됐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울릉군과 선출직 공무원들은 뒷짐만 지고 있다. 선출직의 임무와 행정 기능이 상실된 게 아니냐는 비아냥도 나오고 있다.

 

“선출직들이 이 문제를 일부 주민들을 앞세워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인지 의심 스럽다. 주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되레 주민이 그를 칭송하고 존경하기를 바라는 것 과 같은 행보는 민심을 분열 시키고 혼란에 빠트리는 일을 조장하는 일이자 추태로 보일 뿐”이라는 한 주민의 말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울릉도는 지금, 대한민국 땅이 아닌 것인지, 누굴 위해 존재하는 지자체 인지 도무지 납득 할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져만 가고 있다. 주민들이 위임한 권력을 마치 본인이 잘 나 그런 것처럼 우쭐되는 모습이 가소롭기 까지 하다.

 

지연, 혈연, 학연에 얽매여 좁은 지역에서 권력행세를 일삼으며 본연의 역할과 임무는 잊어 버린 채 본인들께 잘 보인 특정 주민들의 사업 등의 이권개입을 하는 등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고 했다. 지금이라도 울릉도 선출직들은 각성하고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하루가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민생행보'를 적극 펼쳐야 할 것이다.

 

또한 향후 100만 국제 해양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사계절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한다. 울릉도 관광업은 겨울이면 휴업 상태에 들어가고 관련 종사자들은 매년 마다 실업급여를 지급받고 있지만 경력이 포함되지 않아 퇴직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상당수 울릉주민은 겨울이면 포항.대구 등 타 지역으로 거처를 옮겨 살아가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그저 입으로만 경제활성화, 지역발전을 떠들지 말고 행동으로 나서 시대흐름에 맞는 안목을 넓히고 피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매진해 주기를 당부한다.

 

주권자가 누군지 망각하지 않고 주권자가 선출직과 행정 눈치를 살피고, 굽신거리는 구 시대적 관행, 관습은 조속히 척결되어야 한다.

 

리더는 군림하는 것이 아닌 솔선수범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늘 마음에 새기고 더 이상은 군 의 하수인 역할과 대변인 역할은 멈춰야 할 것이다. 주권자를 감시할 것이 아니라, 행정을 감시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 되지 않길 바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임>

 

"Are you trying to become a sinner in the history of elected positions in Ulleung-gun!

 

[Break News Gyeongbuk Ulleung] Reporter Hwang Jin-young = Ulleungdo, the mother island of Dokdo in the easternmost part of Korea, has been called an island of 3 mu 5 da. The best of the five is the wind.

 

As if proving this, Ulleungdo is now having a series of'no windy days'. This is because the issue of the maritime transport passenger ship, the only means of transportation to the land, which is the lifeline of 10,000 Ulleung residents, has not taken a step forward due to the indifference of elected officials.

Ulleungdo, which was registered in the Guinness Book of Records 25 years ago, has a total tonnage of 2,394 tons, a capacity of 920 people, and the world's best catamaran speeding up to 52 knots capable of simultaneously loading vehicles and cargo. Even the distrust of elected officials is growing.

 

The shipping company filed an administrative lawsuit against the Pohang Regional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Office, claiming that the conditional approval of the replacement ship was unfair due to the conditional approval of the Sunflower replacement ship El Dorado, followed by the suspension of administrative procedures to prevent administrative disposition in accordance with the conditional supplementary provisions. I paid it, but it was rejected.

 

Regarding this, many civilians are curious about the value of their existence, saying that even though the company is like filing a lawsuit against the residents, it represents the sovereign residents and has consistently maintained the local elected positions that must deal with residents' grievances. Are doing.

 

The maritime traffic problem on Ulleungdo was foreseen. In the meantime, the voices of the residents have been constantly pouring out along with constant media reports, and even though it was pointed out by Rep. Ahn Byung-gil at the national audit this year, the Ulleung-gun and elected officials are only behind back. There are also criticisms that the elected office's duties and administrative functions have been lost.

 

“It is doubtful whether elected offices are using this issue as a political tool with some residents ahead. Rather than listening to what the residents say, an act such as hoping that the residents praise and respect him is a thing of dividing public sentiment and encouraging confusion, and it only appears to be inconvenient.” .

 

Ulleungdo is now becoming devastated to the point where it is impossible to understand whether it is not the land of Korea or who the local government exists for. The appearance of being puffed up with the power delegated by the residents as if they were good at it is even petty.

 

It is difficult to open the eyes and see, such as intervening interests in the projects of certain residents, who are bound by procrastination, blood ties, and academic ties, and forgotten their original roles and duties. He said that there is no person above the person and there is no person under the person. Even now, the elected offices of Ulleungdo must awaken and actively unfold the'people's livelihood' in line with the rapidly changing day in line with the residents' eyes.

 

In addition, in order to be reborn as a 1 million international marine tourist destination in the future, we must make active efforts to become a four-season tourist destination. The tourism industry on Ulleungdo goes into a state of closure in winter, and related workers are paid unemployment benefits every year, but they do not even receive severance pay because their careers are not included.

 

In the face of the unfortunate reality that many Ulleung residents have to move to other regions such as Pohang and Daegu in winter, they will revitalize the economy with their words, do not talk about regional development, expand their perspective in line with the trend of the times, and activate the devastated local economy. We ask you to make every effort to improve the settlement conditions.

 

The sovereign is not forgetting who the sovereign is, the sovereign looks at the elected office and the administration, and the cruel old-age practices and customs must be eliminated as soon as possible.

Leaders should always keep in mind the fact that they are not reigning, but taking the initiative, and the role of subordinates and spokesmen of the military should cease anymore. I hope that he will not be recorded as a sinner of history, not by monitoring the sovereign, but faithful to his original role in monitoring the administration.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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