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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할로윈데이 ‘귀전귀담’ 개최

할로윈데이 페스티벌 10/30 ~ 31(2일간)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09:19]

영주문화관광재단 할로윈데이 ‘귀전귀담’ 개최

할로윈데이 페스티벌 10/30 ~ 31(2일간)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10/29 [09:19]

【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장욱현)은 10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영주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영주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귀전귀담’(할로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할로윈데이 귀전귀담 포스터    ©영주시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지친 영주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문화의 거리 일대(원도심)에서 추진된다.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기획된 프로그램은 10월 30 ~ 31일(2일간), 오후2시 ~ 10시까지 개최되며 일부구간(태극당~아디다스)이 차량통제 된다. 빈 점포를 활용하여 할로윈데이를 맞아 “귀신들이 전하는 귀신들의 이야기(귀전귀담)”라는 주제로 문화의 거리 일대를 청년문화로 가득 채워갈 예정이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문화의 거리를 방문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할로윈 분장을 무료로 배부하는 이벤트와 원도심이 번영하던 시절을 소재로 한 다양한 이야기를 귀신들이 직접 들려주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상가를 방문하며 상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상인회와 청년문화기획자 그리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진행한다.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와 거리 상인들이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로 함께 구상, 협의, 진행하는 소통의 과정이 있었기에 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하고 건강한 영주만의 할로윈 데이를 기획하고 있는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귀전귀담’ 행사에 영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홈페이지(www.yjculture.or.kr )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Yeongju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Chairman Wook-Hyeon Jang) will hold the Yeongju Cultural Specialty Area Development Project'Gwijeon Gwidam' (Halloween Festival) from October 30 to October 31.

 

This event is designed for permanent residents who are exhausted from the coronavirus and is promoted in the entire street of culture (the original city center). The program planned through the ideas of young people is held from October 30 to 31 (2 days), from 2 pm to 10 pm, and some sections (Taegeukdang to Adidas) are controlled by vehicles. It is planned to fill the entire street of culture with youth culture with the theme of “The story of ghosts conveyed by ghosts (gwijeongwidam)” on Halloween Day using empty stores.

 

There are also events in which Halloween costumes are distributed free of charge to citizens wearing masks and visiting the Cultural Street, as well as programs in which ghosts tell a variety of stories about the prosperity of the original city. In addition, a variety of programs, such as a stamp tour to communicate with merchants while visiting the mall, are held by the merchants' association, youth culture planners, and the Yeongju Cultural Tourism Foundation.

 

The project was designed to cooperate with the voices of various young people and street merchants, and it is expected to be a more meaningful event because there was a process of planning, discussion, and communication together. We look forward to the participation of the citizens of Yeongju in the “Guide to Return” event, a cultural-specialized area development project that is planning a safe and healthy Halloween Day unique to Yeongju.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notice on the Yeongju Cultural Specialized Area Creation Project website (www.yjculture.or.kr).  

똑바로 보고 더 똑바로 쓰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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