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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경북도의회 의장과 지역 현안 논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7:33]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경북도의회 의장과 지역 현안 논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28 [17:3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는 28일 장상수의장이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해 고우현 의장을 만나 대구·경북의 주요 현안에 대한 상생발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장상수 의장 경북도의장 면담  © 대구시의회

 

이번 방문은 양 시·도의회간의 상호 우의를 굳건히 다지고, 대구·경북의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상수 의장은 “대구·경북은 역사·문화·경제적으로 한 뿌리에서 출발했고, 지금까지 모범적으로 상생협력 체제를 유지해 왔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 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있다.”고 밝혔다.

 

장상수 의장은 “지역인구 유출과 함께 수도권으로 대부분의 인프라가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이 상생 협력하는 것은 이제 시·도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안”이라며 “대구·경북의 미래와 직결되는 지역공동의 현안사업들이 시‧도민 모두가 환영하는 방향으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시‧도의회가 긴밀히 소통하여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ang-soo Jang, Chairman of Daegu City Council and Gyeongbuk Province Council Chairman, discuss local issues


[Break News Daegu] Reporter Sung-Hyun Lee = The Daegu Metropolitan Council announced that on the 28th, Chairman Sang-soo Jang visited the Gyeongsangbuk-do Council and met with Chairman Ko Woo-Hyeon to discuss ways of win-win development and cooperation on major issues in Daegu and Gyeongbuk.

 

This visit was designed to solidify mutual friendship between the city and provincial councils, and to discuss ways to coexist with major projects in Daegu and Gyeongbuk.

 

Chairman Sang-soo Jang said, “Daegu and Gyeongbuk started from one root historically, culturally, and economically, and have maintained an exemplary win-win cooperation system until now.” There are a lot of them.”

 

Chairman Sang-soo Jang said, “With the outflow of local population, the phenomenon that most of the infrastructure is concentr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is intensifying. Co-prosperity between Daegu City and Gyeongbuk is now an essential issue for the survival and development of cities and provinces.” City and provincial councils will closely communicate and cooperat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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