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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공무원 세금 도둑질 일삼아

김정재 의원, “시스템상 문제는 없었는지 철저한 전수조사 필요”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6:43]

국회방송 공무원 세금 도둑질 일삼아

김정재 의원, “시스템상 문제는 없었는지 철저한 전수조사 필요”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10/30 [16:43]

▲ 김정재 국회의원    

 

【브레이크뉴스 】오주호 기자=국회방송 공무원들이 같이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수년 동안 자신의 출·퇴근을 대신 기록하도록 강요해 부당하게 초과근무 수당을 챙긴 것으로 밝혀져 국회 사무처가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수년 전 국회방송에 비정규직으로 채용된 A 씨는 아침이나 밤 당번일 때면 공무원들이 출근하기 전이나 퇴근한 후라도 그들의 아이디로 내부망에 접속해 그들도 A 씨와 같은 시간에 일한 것처럼 가짜 기록을 대신 올리도록 강요받았다.

 

국회운영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포항·북구)이 30일 국회 사무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회방송 소속 공무원들이 허위로 기재한 근무 시간은 한 달 평균 20시간가량으로, 연간 평균 400만 원의 초과근무 수당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처우가 불안한 비정규직 신분 때문에 이런 정규직의 강요에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재 의원은 “정규직이 비정규직자에게 수년간 갑질을 통해서 국민 세금을 도둑질한 사건”이라며 “시스템상 문제는 없었는지 철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ax theft of public officials of the National Assembly

 

Rep. Kim Chong-jae, "We need a thorough investigation to see if there were any problems with the system"

 

The Office of the National Assembly has launched an investigation into the investigation into the unfair overtime pay by forcing non-regular workers who work together to record their work and work for several years.

 
Mr. A, who was hired several years ago as a non-regular employee on the National Assembly broadcast, was forced to access the internal network with his id and post fake records instead, as if they had worked at the same time as Mr. A, even before or after work in the morning or at night.

 
According to data received by The National Assembly's Office of National Assembly On 30 March, it is estimated that the work hours falsely listed by officials in the National Assembly Broadcasting Committee are approximately 20 hours per month, with an average overtime of KRW 4 million per year.

 
Mr. A reportedly failed to respond to such a full-time job because of his uneasy, non-regular status.

 
Assemblyman Kim Chong-chae said, "It is a case of a full-time job stealing the national tax through years of incarceration to non-regular workers," and said, "We need a thorough investigation to see if there were any problems with the system."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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