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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구 다함께돌봄센터, ‘해바라기방과후’ 개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6:21]

대구수성구 다함께돌봄센터, ‘해바라기방과후’ 개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30 [16:2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을 위한 수성구다함께돌봄센터 ‘해바라기방과후’를 고산2동 고산초등학교 인근에 마련하고 10월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 학교 수업이 마친 후 초등학생들이 수성구다함께돌봄센터에 모여서 프로그램에 참여  © 수성구청

 

돌봄센터 ‘해바라기방과후’의 수용아동 정원은 현재 30명으로 돌봄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주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주중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 수업이 끝난 후부터 부모의 퇴근시간까지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소정의 이용료를 내면 이용할 수 있다. 정원 초과시에는 맞벌이, 다자녀 가정을 우선으로 하며, 기본돌봄은 물론 학습지도, 각종 프로그램운영, 간식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센터의 운영은 공개모집을 통해 ‘대구공동육아 사회적협동조합’과 위탁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5년간 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수성구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만큼 입소아동들의 안전을 고려해 개소식은 생략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다함께 돌봄센터(해바라기방과후)는 초등학생 수가 가장 많은 고산권에 위치하고 있어 맞벌이 부모 등의 아동돌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벌이 부부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돌봄센터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Suseong-gu All Together Care Center, “Sunflower After School” opens!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Suseong-gu (Gu president Kim Dae-kwon) established the Suseong-gu Da Together Care Center'After School Sunflowers' near Gosan 2-dong Gosan Elementary School for after-school care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started operating in earnest from October 15th. Revealed.

 

The number of children accommodated in the “Sunflower After-School” care center is currently 30. The hours of care are from 11 am to 7 pm on weekdays during semesters and from 8 am to 7 pm on weekdays during vacations.

 

The All Together Care Center is a social welfare facility that takes care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from the end of school classes to the parents' work hours. Regardless of your income level, you can use it with a small fee. When the quota is exceeded, double-income and multi-child families are given priority, and services such as basic care as well as learning guidance, operation of various programs, and snack support are provided.

 

Management of the center signed a consignment agreement with the “Daegu Community Childcare Social Cooperative” through open recruitment, and will operate a care center for the next five years. As the Corona 19 is prolonged, Suseong-gu omitted the opening ceremony in consideration of the safety of children admitted.

 

Head of Ward Kim Dae-kwon said, “The Together Care Center (Sunflower After School) is located in the alpine area with the highest number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so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a lot of demand for child care from dual-income parents." We plan to expand more care centers to make i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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