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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학진흥원,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학술대회 개최

기록유산의 등재 및 활용방안 모색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3:07]

한국국학진흥원,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학술대회 개최

기록유산의 등재 및 활용방안 모색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10/30 [13:07]

【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조현재)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등재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한국국학진흥원 전경    ©안동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유관기관과 현재 세계기록유산 기록물을 등재하여 소장 및 관리하는 기관, 그리고 향후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기관을 대표하여 32개 기관 43명의 전문가가 모여 이틀간에 걸쳐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그리고 종합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대한 접근성 제고와 홍보 강화를 위해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보존하는 기관 담당자들과 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주제발표도 한다.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들을 어떻게 시민들과 공유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앞으로 어떠한 전략으로 등재를 추진할 것인지, 기록유산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일반 청중은 참가신청을 받지 않고, 소규모(50인 이하) 대면 전문가 학술대회로 개최하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철저한 손소독 실시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세계기록유산을 시민들이 널리 향유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Korea Institute for the Advancement of Korean Studies (President Hyun Hyun Cho) will hold an academic conference for two days and one night from October 30 to 31 to explore ways to register and utilize UNESCO World Records Heritage.

 

In this conference, 43 experts from 32 organizations gathered to give keynote lectures and topics over two days, representing organizations related to UNESCO World Archives, institutions that register, hold, and manage current World Archives records, and institutions that are promoting future registration. Presentations and comprehensive discussions will be held.

 

In addition, in order to enhance accessibility and strengthen publicity of the UNESCO World Heritage Sites, the representatives of the institutions that manage and preserve them professionally and experts who promote the registration of the World Heritage Sites gather to present the subject matter.

 

It is expected to be a meaningful place to consider how to share Korea's UNESCO World Heritage Sites with citizens, what strategies to promote the registration in the future, and examine the present and future of the recorded heritage.

 

Due to Corona 19, the general audience will not be asked to participate, but will be held as a small-scale (50 or less) face-to-face expert academic conference, and will thoroughly comply with the Corona 19 Prevention Guidelines, such as wearing a mask, checking fever, and conducting thorough hand sanitization.

 

An official from Andong City said, "I hope this conference will be an opportunity to draw up a plan for citizens to widely enjoy World Archives."

똑바로 보고 더 똑바로 쓰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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