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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대구시의원, 전국장애인부모대회 ‘국회의장상’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7:48]

이영애 대구시의원, 전국장애인부모대회 ‘국회의장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29 [17:4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는 29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시상식에서 이영애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1)이‘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영애 의원  © 대구시의회

 

이영애 의원은 전반기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며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복지향상과 인식 개선에 앞장서온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대구광역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장애인들의 문화 접근권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전국장애인부모대회’는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모들이 앞장서 장애인의 복지증진은 물론 새로운 정책을 개발·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985년부터 현재까지 30년 이상 이어져오고 있으며 올해로 36회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영애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이며,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권익 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uncilman Lee Young-ae won the National Assembly Chairman's Award at the National Parents with Disabilities Competition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The Daegu Metropolitan Council said that Congressman Lee Young-ae (Cultural Welfare Committee, Dal Seo-gu 1) won the'President of the National Assembly' award at the '36th National Parents with Disabilities Conference' awards ceremony held at Seoul AW Convention Center on the 29th Revealed.

 

Rep. Lee Young-ae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Daegu City Council's Cultural Welfare Committee in the first half, and was honored with the award for his achievements in improving the welfare and awareness of the disabled and their families.

 

In particular, it was highly praised for their active efforts to ensure the right to cultural access and to promote welfare for the disabled, such as enacting the “Daegu Metropolitan City Disabled Culture and Art Activity Support Ordinance”.

 

The “National Parents with Disabilities Conference” aims to promote the welfare of the disabled as well as develop and propose new policies in order to create a society where parents can live with the disabled. It has been running for more than 30 years from 1985 to the present, and it has held its 36th event this year.

 

Rep. Lee Young-ae said, “It is an honor to receive a meaningful award, and at the same time, I feel a greater sense of responsibility.” “I will continue to work harder in legislative activities to improve the rights and interests and welfare of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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