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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지자체 할로윈데이 행사 줄줄이 취소

중구 남구 대표적으로 행사 취소 및 클럽 등 사람 많이 모이는 업소 휴업 권고 대부분 업소 휴업 결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7:38]

대구지역 지자체 할로윈데이 행사 줄줄이 취소

중구 남구 대표적으로 행사 취소 및 클럽 등 사람 많이 모이는 업소 휴업 권고 대부분 업소 휴업 결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29 [17:38]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할로윈데이로 인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 되자 대구에서도  확산 방지를 위한 할로윈 축제를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클럽들은 자발적 휴업에 나섰다.

 

최근 대구 서구의 예수중심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코로나19 지역감염 재확산 우려가 심각한 가운데 오는 31일 할로윈데이까지 겹치자 대구의 지자체들이 적극적인 예방에 나서고 있다.

 

할로윈 데이 행사 곳곳에서 취소 사태

 

대구 남구는 매년 10월 할로윈 기간 때 개최한 ‘대구 할로윈축제’를 언택트 온라인 이벤트 중심의 ‘2020 대구 할로윈위크’로 개최하여 기존 이틀간 진행되던 축제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로 전환하였다.

 

이로써 남구 ‘2020 대구 할로윈위크’는 온라인을 통해 할로윈 홈파티, 반려동물 할로윈 코스튬, 할로윈 분장사진 등을 접수받고, 베스트 포토제닉을 선정하는 포토 콘테스트, ‘2020 대구 할로윈위크’ 인증샷 이벤트 등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오프라인으로는 안지랑 곱창 골목과 앞산카페거리 일대가 펌킨랜턴, 호박화분 등을 배치하여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지고, 안지랑곱창골목 ‘청년ㅋㅋㅋ(크크크)상생 플리마켓’ 운영, 할로윈위크 참가업소 할인쿠폰 이벤트가 진행된다.

 

대구 중구에서는 다가오는 할로윈데이 기간 수도권 클럽 이용자 유입 가능성, 이용객 증가로 핵심방역수칙 준수 등 통제가 어려울 것을 우려, 중구보건소에서 나서서 클럽의 자진 휴업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있다. 실제, 중구 지역 10여개 업소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 등으로 휴업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진다.

 

중구청과 대구시는 은 별도로 주말 동성로 일원 클럽이 일제 휴업함에 따라 인파가 클럽 대신 다른 형태의 불법변칙 업소로 몰리는 ‘풍선효과’를 방지하고자 동성로 로데오 거리 음식점을 비롯한 취약업소에 대해 중부경찰서 등과 합동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진 휴업 결정을 내려준 업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아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핼러윈 데이 기간 클럽이 영업을 중단한 틈을 타 일반음식점이 클럽 형태의 영업을 하는 것을 집중 점검해 방역수칙을 위반하거나 불법변칙 영업으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는 대구 서구의 예수중심교회 중심으로 발생한 집단 감염으로 해당 교회의 교인 321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에 나섰다. 이와 함께 해당 교회를 상대로 집합 금지 명령과 폐쇄를 조치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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