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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심 코로나 극복 범시민운동 "뉴대구 운동 "출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7:01]

대구 중심 코로나 극복 범시민운동 "뉴대구 운동 "출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0/29 [17: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코로나 극복과 새로운 대안 제시를 기치로 대구지역에서 새로운 단체가 출범하면서 이 단체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29일 코로나 재난으로 무너진 대구 경제를 살리고, 안전하고 공정하며 역동적인 뉴대구를 만들기 위한 범시민운동인 '포스트코로나 뉴대구운동 함께', 약칭 '뉴대구운동'이 출범했다.

 

▲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포스트 코로나 19 범시민운동 단체(뉴대구운동)가 29일 출범했다 

 

학계, 문화계, 의료계, 정치계, 언론계, 법조계, 상공계, 여성계, 청년계 등 대구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여한 이 단체는 공동준비위원장인 이종선 대구여성CEO회장, 추진호 석저서예연구원장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 등이 눈에 띈다.

 

이외에도 29일 출범식에서는 김법완 전 보건산업진흥원장, 김환열 전 대구MBC사장, 이기환 전 소방방재청장, 김의식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조정 변호사, 해인스님, 이원혁 한울클럽회장 등이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또,, 고문으로는 정해걸 전 국회의원,  홍종흠 전 매일신문 논설주간, 이동복 전 국립국악원장, 신재현 서아시아경제포럼 회장, 이효수 전 영남대 총장, 김규재 삼일정신보국운동연합 총재, 구진모 대구핸드볼협회장, 김수진 대구관광협회장, 문신자 한류문화인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추대됐으면, 사무총장은 조홍철 전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이 맡았다.

 

'뉴대구운동'은 분권자치,  경제살리기, 사회혁신, 교육혁명, 문예진흥  의료산업, 그린시티 등 7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뉴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일려졌다. 특히 '소상공인 호민관'을 두어 자영업자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활동을 하고 뉴대구 리더를 양성하는 경세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운동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유튜브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는 창립기념토론회에서 "포스트코로나  뉴대구운동의 비전"이란 기조발표를 했다. 김 교수는 “생명의 가치를 최우선해야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문명사적 대전환에 대응하여 유대구 운동의 비전”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특히 “생명존중의 공동체를 만드는 대전제위에서 대구 경제를 살리고 '안전하고 공정하며 역동적인 대구'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녹색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포함하는 대구의 대전환을 실현하는 것이 유대구 운동의 비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실천할 방안으로 (1) 이방인 환영 (2) 괴짜 포용 (3) 문예 진흥 (4) 여성 존중 (5) 기술자 우대 (6) 현장 중시 (7) 모험 장려 (8) 패자 격려 (9) 협력 권장 (10) 생태계 보호 등 ‘시민행동규범 10가지’를 제안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aunched the Daegu-centered Corona Overcoming Pan-Citizen Movement "New Daegu Movement"

 

The Post-Corona New Daegu Movement, a pan-citizen movement aimed at reviving the Daegu economy that collapsed in the Corona disaster, and to create a safe, fair and dynamic new daegu, was launched.

 

The organization, which involved more than 100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including academics, cultural, medical, political, media, legal, commercial, women's, and young people, is featured in the joint preparation committee chairman, Lee Chong-sun, ceo of Daegu, and Kim Hyung-ki, professor emeritus at Kyungbuk University, who is the director of the Korea Institute of Seok-seok-ki-yeong-yeong.

 

At the inauguration ceremony on 29 July, kim Jung-wan, former director of the Health Industry Promotion Agency, Kim Hwan-yeol, former President of The Daegu MB, Lee Hwan-hwan, former director of the Fire And Disaster Prevention Agency, and Kim Sik, former vice chairman of the Daegu City Council, and Mr. Haines, chairman of the Yi Won-hyuk Hanul Club, were elected as co-delegates. Also, advisors include Jeong Hae-gul, forme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Hong Jong-hum, former National Music Director, Former National Music Director, Shin Jae-soo, Former President of Yongnam University, Kim Kyu-jae, President of the Three-Day Mental Protection Movement Association, Gujinmo Daegu Handball Association President, Kim Su-jin, Director of The Daegu Tourism Association, and Cho Hong-ch'ol, Chairman of the Ch'ongju Cultural Promotion Foundation.

 

The "New Daegu Movement" was planned to carry out various activities to create New Daegu with seven sub-committees, including decentralization, economic revival, social innovation, education revolution, literary promotion medical industry, and green city. In particular, we will establish a governing academy to train new daegu leaders and to defend the interests of the self-employed by establishing a "small business man hominin". We are also planning to run YouTube to promote the movement effectively.

 

Emeritus Professor Kim Hyung-ki of Kyungbuk University gave a keynote presentation at the inaugural forum, titled "The Vision of the Post-Corona New Daegu Movement." Prof. Kim drew attention by presenting "the vision of the Yudaegu movement in response to the great civilization and history of the Post-Corona era, where the value of life must be a top priority."

 

In particular, he emphasized that "the vision of the Daegu movement should be the vision of the Daegu movement to realize the great transformation of Daegu, including green and digital transformation," while saying, "We must save the Daegu economy and create a "safe, fair and dynamic Daegu" on the great stage of creating a community of respect for life.

 

As a way to implement this, we proposed 10 "Civil Code of Conduct", such as the protection of ecosystems, such as the promotion of women's respect for women, the importance of on-site preferential treatment, and encouragement of adventurer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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