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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책강화 위해 의정자문위원 의견 청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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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책강화 위해 의정자문위원 의견 청취
기사입력: 2020/11/02 [16:2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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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재우)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및 2021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2일 문화복지위원회의정자문위원과 소속 의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문화․복지 정책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문화복지위원회 자문위원 간담회  © 대구시의회

 

이날 간담회는 의정자문위원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에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오는 7일부터 예정된 2020년도행정사무감사 및 2021년도 예산안심사에 앞서 더욱 깊이 있는 의정활동을펼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자 한 것이다.

 

의정자문위원들은 간담회에서 “시의회가 대구시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제대로하여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야 한다.”고말하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고, 서민의 생활과 직결된 예산이제대로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 시 꼼꼼히 검토하고 살펴줄 것”을당부했다.

 

이 외에도 이날 간담회에서는 온택트 시대의 노인‧장애인을 위한디지털환경 구축, 여행 업계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피해가많은 업종지원방안 강구,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관광 프로그램개발, 청소년‧청장년을 위한 건강프로그램 운영 등 문화복지위원회의 주요현안 사항에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재우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이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더욱 내실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문화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정자문회의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단은 2019년 1월 5개 분야(복지 5, 문화 5,여성 2,법률 1, 회계 1)14명의 전문가를 위촉(임기 2년)하였으며, 의정활동에필요한 정책, 지방자치 발전, 기타 의회가 요청하는 사항에 대한자문을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uncil Cultural Welfare Committee listens to the opinions of legislative advisors to strengthen policy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Metropolitan Council Cultural and Welfare Committee (Chairman Kim Jae-woo) is attended by 15 members of the Cultural Welfare Committee's advisory committee and affiliated lawmakers on the 2nd before the 2020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and 2021 budget review It announced that it held a meeting to strengthen policy.

 

On this day, the meeting was organized to listen to the voices of the site from the legislative advisors and discuss solutions to local issues. In particular, prior to the 2020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and 2021 budgetary review scheduled from the 7th, we wanted to hear the opinions of experts from various fields in order to carry out more in-depth legislative activities.

 

At the meeting, the legislative advisory committee members said, “The city council should properly monitor and check Daegu city to conduct a sound administrative audit.” He asked for a thorough review and review when reviewing the budget so that the directly connected budget can be organized properly.”

 

In addition, at the conference on this day, the establishment of a digital environment for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in the on-tact era, the travel industry, etc. In-depth discussions were held on major issues of the Cultural Welfare Committee such as the operation of health programs.

 

Kim Jae-woo, chairman of the Cultural Welfare Committee, said, “It was a meaningful time to hear the lively voices of the field through the round-table conference.” It will further promote righteousness.”

 

Meanwhile, the Cultural Welfare Committee's legislative advisory committee commissioned 14 experts in five fields (Welfare 5, Culture 5, Women 2, Law 1, Accounting 1) in January 2019 (term 2 years). It advises on the development of local government and other matters requested by the Congres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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