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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태풍 피해가구 2차 학비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02 [15:45]
종합뉴스
교육/환경
경북교육청, 태풍 피해가구 2차 학비 지원
기사입력: 2020/11/02 [15:4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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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차 태풍피해가구 학비지원에 신청하지 못한 학생을 대상으로 2차 학비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 경북교육청 전경  ©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2차 학비지원 신청은 오는 4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학교로 제출하면 된다.

 

태풍 피해가구 학비지원은 올해 발생한 3개의 태풍 바비, 마이삭, 하이선으로 인해 경제적 피해를 입은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경북교육청에서 시행하는 학비지원 제도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10월 1차 태풍 피해가구 학비지원으로 고등학교 1학년 34명에게 2학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 1천 5백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피해를 입고도 신청하지 못하는 학생이 없도록 2차 지원을 하기로 했다”며“따뜻한 경북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provides secondary tuition support for families affected by typhoons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Lim Jong-sik) announced on the 2nd that it is accepting applications for secondary tuition support for students who have not applied for tuition support for families affected by the first typhoon.

 

According to the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the second application for tuition support can be submitted to the school after receiving a confirmation of damage from the resident center in the town of residence by the 4th.

 

Typhoon-affected households tuition support is a tuition support system implemented by the Gyeongbuk Education Office to help parents who have suffered economic damage due to the three typhoons Bobby, Mysak, and Highsun that occurred this year.

 

Meanwhile,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provided tuition for the second semester and 15 million won for school operation support to 34 first-year high school students as tuition support for families affected by the first typhoon in October.

 

Superintendent Lim Jong-sik said, “We have decided to provide secondary support so that no students can apply even after being damaged,” and “I will try to make a warm Gyeongbuk educ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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