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계명대, 제5회 극재포럼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03 [11:38]
종합뉴스
교육
계명대, 제5회 극재포럼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개최
기사입력: 2020/11/03 [11:3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계명대(총장 신일희)는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술·디자인 교육과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제5회 극재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 계명대가 제5회 극재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좌측부터 김윤희 미술대학장, 레돈도 보넷 루카스 교수, 루쓰 알렉산더 교수, 신일희 총장, 사카베 히토미 교수, 레빈 제이콥 마이클 벤자민   © 계명대

 

한국 추상미술계의 선구자이자 거목으로 계명대 미술대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극재 정점식 교수(1917~2009)의 탁월한 예술가적, 교육자적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된 극재포럼은 2012년 처음 개최되어 격년제로 개최되며 이번에 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포럼은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계명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포럼은 현 상황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기도 하지만,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고 청중의 폭을 확장하여 개방형 지식 공유와 소통의 장을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하기 위한 시도의 포럼이다”라며, “이번 포럼이 많은 이들에게 통섭적인 영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위기는 피하거나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 아닌 새로운 도전이 될 수 있는 현답의 길을 찾을 수 있는 포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조연설은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이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장인 김난도 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2020 트렌드 코리아’를 주제로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돌발 사태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 보다는 강해지는 트렌드는 강하게, 약해지는 트렌드는 더욱 약하게 만든다.”며, “바뀌는 것은 트렌드의 방향이 아니라 속도다.”라고 강조했다.

 

기조연설 이후에는 참석자의 토론이 이어졌다. 한 찰스 창호(미국, Hahn, Charles Changho, 계명대 영상애니메이션과 교수), 레돈도 보넷 루카스(스페인, Redondo Bonet Lucas, 계명대 산업디자인과 교수), 루쓰 알렉산더(오스트리아, Ruth Alexander, 계명대 패션디자인과 교수), 사카베 히토미(일본, Sakabe Hitomi, 계명대 시각디자인과 교수), 레빈 제이콥 마이클 벤자민(미국, Levine Jacob Michael Benjamin,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토론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의 기술이‘소통’을 위해 실제로 사용되는 것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환경과 디자인의 관계, 혁신적인 디자인 및 패션 트렌드가 성공적으로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상세히 논의했다. 미술, 디자인, 패션 분야 등의 교육, 문화정책, 마케팅, 테크놀로지, 심리 영역 등을 다학문적 측면에서 본 주제에 접근하며, 토론을 통해 학생들은 미래 시대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 어떠한 미래를 설계해야 할지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했다. 또한, 미술계열 9개 학과에서 추천한 학생들의 우수한 작품도 전시되며 학생과 시민의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계명대의 극재포럼은 2012년 제1회 ‘비전 21: 내일의 미술/디자인’을 시작으로 2014년 제2회‘글로벌 인게이지먼트: 계명에서 세계로’, 2016년 제3회‘창조하다(Creativity & Engagement)’, 2018년 제4회‘Talk to Me: 예술을 통한 혁신의 길찾기’를 주제로 개최됐다. 지금까지 뉴욕 구겐하임미술관 큐레이터, 영국 대영박물관 아시아부장, 이탈리아 디젤 아시아담당 선임 매니저, 메르세데스 벤츠 선임 디자이너, 뉴욕역사박물관 아트 디렉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석학들을 초청해 차세대 인재들인 학생들이 국제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걸쳐 롤 모델을 제공하고, 지역적 한계를 넘어 국제사회로 연결될 수 있는 감성적 통로로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eimyung University to hold the 5th drama forum online with the theme of'Better Future'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Keimyung University (President Il-hee Shin)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will hold the 5th Playmaking Forum to present a new vision and art and design education in the post-corona era with the theme of ‘a better future.’

 

The drama drama forum was organized to commemorate the outstanding artistic and educator spirit of Professor Jeong Jeom-sik (1917-2009), who greatly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Keimyung University as a pioneer and giant in the Korean abstract art world. It was the first time. This forum will be held online from November 2 to 13 through the Keimyung University website.

 

Shin Il-hee, President of Keimyung University, said, “The online forum is also the most effective alternative to the current situation, but it has the advantage of building an open forum for knowledge sharing and communication by transcending time and space constraints and expanding the audience. It is a forum of attempts to utilize,” he said. “This forum provides an opportunity for consolidation inspiration to many people, and a forum where crises can be avoided or can be a new challenge that can be a new challenge. I hope this will be.”

 

The keynote speech was given by Professor Nan-do Kim, a professor of consumer scienc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head of the Consumer Trend Analysis Center at the Institute of Life Sciences. With the theme of '2020 Trend Korea,' Professor Kim said, "An unexpected event such as the Corona 19 Incident makes the stronger trend stronger and the weaker trend weaker than creating a new trend." It's speed.”

 

After the keynote speech, participants continued to discuss. Han Charles Changho (USA, Hahn, Charles Changho, Keimyung University Visual and Animation Professor), Redondo Bonnet Lucas (Spain, Redondo Bonet Lucas, Keimyung University Industrial Design Professor), Ruth Alexander (Austria, Ruth Alexander, Keimyung University Fashion Design Professor), Hitomi Sakabe (Japan, Professor of Visual Design, Keimyung University), Levine Jacob Michael Benjamin (USA, Levine Jacob Michael Benjamin, Professor of Creative Writing, Keimyung University) participated as debaters.

 

The discussion provides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experience firsthand that the technology of Virtual Reality is actually used for'communica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environment and design, and the process by which innovative design and fashion trends are successfully created. Discussed in detail. The subject is approached from a multidisciplinary perspective, such as education, cultural policy, marketing, technology, and psychology in the fields of art, design, and fashion, and through discussions, students will know what kind of future they should design to grow into talents in the future era. Various measures were suggested. In addition, excellent works of students recommended by nine art departments were exhibited, and a place for communication between students and citizens was prepared.

 

Keimyung University's drama drama forum created the 1st'Vision 21: Tomorrow's Art/Design' in 2012, the 2nd'Global Engagement: From Keimyung to the World' in 2014, and the 3rd in 2016 (Creativity & Engagement)', 2018 4th'Talk to Me: Finding the Path to Innovation through Art' was held. So far, we have invited experts and scholar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curator of Guggenheim Museum of Art in New York, Asia Director of British Museum of British Museum, Senior Manager in charge of Diesel Asia in Italy, Senior Designer of Mercedes Benz, Art Director of New York Museum of History, etc. so that students, the next generation of talent, can grow into international professionals It provides role models in various fields and is expanding into an emotional channel that can connect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beyond regional limit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계명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