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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매장 베푸리 나눔장터로 오이소 ~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03 [11:30]
지역뉴스
경산시
알뜰매장 베푸리 나눔장터로 오이소 ~
기사입력: 2020/11/03 [11: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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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는 경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경림)가 주관한‘베푸리 나눔장터’가 11월 5일 여성회관 로비에서 센터회원 및 수강생 등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 지난해 베푸리장터 행사장면  © 경산시

 

이날 나눔장터에서는 그 동안 시민과 수강생들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신발 등의 중고물품과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 및 여성회관평생교육수강생들이 수작업한 단팥빵, 수세미, 마스크(줄) 및 10여 가지 식재료를달여 만든 조림간장 등 다양한 종류의 물품을 선보인다.

 

행사를 주관한 김경림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은 “올해 처음 개장한베푸리장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어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지친 시민들이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개인방역에도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당부했다.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여성회관에 소속된 봉사자 모임(7개봉사팀, 142명)으로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급식봉사, 홈패션, 사군자지도, 공연봉사 등을 하는 한편 베푸리 나눔장터를 개장하여얻는 수익금으로 매년 연말에 어려운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베푸리나눔장터는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의 일환으로 여성회관의 평생교육기간 중 매월 셋째주 수요일여성회관 1층 로비에서 개장하며재활용 물품은 시민들로부터 상시기증받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Oiso as an affordable store, Bepuri Sharing Market ~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 City opened the'Bepuri Sharing Market' hosted by the Gyeongsan City Women's Resource Center (Chairman Kim Kyung-rim) in the lobby of the Women's Center on November 5 with more than 100 citizens including center members and students He said on the 3rd.

 

On this day, at the Nanum Marketplace, used goods such as clothing and shoes donated by citizens and students, and members of the Women's Resource Center and Lifelong Education students at the Women's Center, hand-made sweet red bean bread, sponges, masks (strings), and about 10 ingredients. Various kinds of goods such as stewed soy sauce are presented.

 

Kim Kyung-rim, chairman of the Women's Resource Activity Center, who hosted the event, said, “Thank you for the participation of many citizens at the Bepuri Market, which opene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and wishing that it would be a fun time for citizens exhausted from Corona 19 to enjoy a little, special attention to personal quarantine. Please write it.”

 

The Gyeongsan City Women's Volunteer Activity Center is a volunteer group (7 volunteer teams, 142 people) belonging to the Women's Center, providing food service to welfare facilities and local children's centers, home fashion, coaching, performances, etc. The proceeds from the opening are donated to help neighbors in need at the end of each year.

 

The Bepuri Sharing Market is opened in the lobby on the 1st floor of the Women's Hall on the third Wednesday of every month during the lifelong education period of the Women's Hall as part of raising funds to help neighbors in ne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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