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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체육회 홍민준 선수, 전국 우슈 선수권대회 금메달...국가대표 선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04 [17:26]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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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체육회 홍민준 선수, 전국 우슈 선수권대회 금메달...국가대표 선발
기사입력: 2020/11/04 [17:2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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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시체육회 우슈 실업팀 홍민준 선수가 전국 우슈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 (사진 왼쪽부터) 전성진(-65kg), 홍민준(-56kg)선수, 이준호(감독), 배진범(-60kg), 김성현(-75kg)선수  © 포항시체육회 제공


4일 포항시체육회(회장 나주영)에 따르면 지난 31일부터 2일까지 충청북도 보은 스포츠파크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 제32회 회장배 전국 우슈 선수권대회에서 홍민준 선수가 산타종목에서(-56kg) 결승전에서 영주시청(박제현)을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김성현(-75kg) 선수는 충북개발공사(정영훈)에 아쉽게 패해 은메달에 머물며 국가대표 상비군에 올랐으며, 전성진(-65kg) 선수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올해 처음 개최돼 각 체급별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포항시체육회 우슈 실업팀을 지도하고 있는 이준호 감독은 대한우슈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역 및 한국 우슈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 포항시체육회 우슈선수 4명이 참가해 3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올리며 포항시가 스포츠 중심도시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포항시체육회 나주영 회장은 “전문체육 선수 육성 및 생활체육 동호인 활성화를 통해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우슈협회 이준호 감독은 “포항시와 포항시체육회가 우슈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는 점에 감사를 전한다”며 “전문선수 육성과 꿈나무선수 발굴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Sports Association Hong Min-joon, gold medal in the national Wushu Championships...

 

[Break News Pohang] Reporter Juho Oh = Gyeongbuk Pohang City Sports Association Wushu Unemployment Team Hong Min-joon won the national Wushu Championship and was selected as the national team.

 
According to the Pohang City Sports Association (Chairman Ju-young Na) on the 4th, Hong Min-joon was the young-ju in the final of the Santa event (-56kg) at the 32nd President's Cup National Wushu Championships held at the multipurpose gymnasium in Boeun Sports Park, Chungcheongbuk-do from the 31st to the 2nd. He beat City Hall (Park Je-hyun) and won the gold medal.

 
In addition, Kim Seong-hyun (-75 kg) was defeated by Chungbuk Development Corporation (Jung Young-hoon) and stayed at the silver medal, and Jeon Seong-jin (-65 kg) won the bronze medal.

 
This tournament was hel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due to the situation of Corona-19, and was held as a tournament for each weight category.

 
Coach Lee Joon-ho, who leads the Wushu Unemployment Team of Pohang Sports Association, is working hard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and Korean Wushu as the chairman of the Korea Wushu Association's Performance Improvement Committee.

 
In particular, 4 Pohang City Sports Association Wushu athletes participated in this competition, and 3 people won the prize, which served as an opportunity to inform the nation about the status of Pohang City as a sports center.

 
Pohang City Sports Association Chairman Na Joo-young said, "We will strive to realize sports welfare by fostering professional athletes and activating daily sports enthusiasts."

 
Pohang City Wushu Association coach Lee Jun-ho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for the active support of Pohang City and Pohang City Sports Association to revitalize Wushu."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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