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한불교천태종 포항 황해사 창립50주년 기념법회 봉행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0/11/06 [10:32]
라이프
생활
대한불교천태종 포항 황해사 창립50주년 기념법회 봉행
기사입력: 2020/11/06 [10:3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대한불교천태종 포항 황해사는 지난5일 창립50주년 기념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황해사에 따르면 이번 법회는 지난 1971년 포항 죽도시장에서 포항지회로 시작해 50년이 지난 현재에 이르기까지 애쓴 황해사 사부대중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박영재 기자


이날 기념 법회에서  주지 도원 스님은 “열심히 정진하며 달려왔던 결과 이제는 뿌리를 튼튼히 내려 명실상부한, 말법세상의 중생구제 도량이 되었다”며 “50년의 오랜 세월을 한 길로 달려왔던 불심의 노력들이 이제는 성숙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창립 기념 법회에 이어 전통음식문화축제도 열렸다. 전통음식의 조리법과 사진을 담은 책을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 전통음식문화축제는 코로나19 극복을 서원하며 시·도 지원금을 반납하고 사찰 재정으로 치러 의미를 더했다.

 

  © 박영재 기자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orean Buddhism Cheontaejong Pohang Hwanghaesa Temple 50th anniversary celebration

 

[Break News Pohang] Reporter Park Young-jae = Korean Buddhism Cheontaejong Pohang Hwanghaesa announced that he had held the 50th anniversary court meeting on the 5th.

 

According to Hwanghaesa, this court was established to commemorate the hard work of the Hwanghaesa masses, who started as Pohang Branch in Pohang Jukdo Market in 1971 and worked hard to the present day, 50 years later.

 

In commemoration of the day, the monk Dowon said, “As a result of working hard and working hard, the roots have been firmly established, and it has become a guide to the rebirth and relief of the Malbeop world.” It is appearing in the form of being.”

 

Following the foundation ceremony, a traditional food culture festival was held. They also produced and distributed books containing traditional food recipes and photos. In particular, this year's traditional food culture festival added meaning by returning city and provincial subsidies and paying for temple finances, vowing to overcome Corona 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