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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변경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의무 대상시설 확대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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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변경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의무 대상시설 확대
기사입력: 2020/11/06 [09:4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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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19일 부터 시행 중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변경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 행정명령 변경 안내문    ©영주시

 

이번 조치는 11월 7일부터 시행 예정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방안에 따른 것으로 11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단속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시설은 현재 1단계 시 중점관리시설 9종(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과 일반관리시설 14종(PC방, 결혼식장, 영화관 등), 대중교통,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등으로 단계가 올라갈수록 대상 시설도 확대된다.

 

과태료 부과대상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마스크는 착용했으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을 경우로, 위반 당사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와 관리·운영자는 관리의무 미준수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착용 가능한 마스크 종류는 보건용 마스크,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면)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이며, 망사형 마스크, 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 옷가지로 얼굴을 가리는 것은 허용하지 않는다.

 

또한 만 14세 미만, 호흡기질환 등의 사유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세면·음식섭취·의료행위·공연 등 얼굴이 보여야하는 불가피한 상황 등은 과태료 부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100명 내외를 유지하고 있고, 겨울철 독감과 함께 트윈데믹도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마스크 착용은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므로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On the 6th, Yeongju City, Gyeongsangbuk-do (Mayor Wook-Hyeon Jang) announced on the 6th that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the administrative order that has been in force since the 19th of last month has been changed.

 

This measure is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reorganization of social distancing, which is scheduled to take effect from November 7th. After the guidance period until November 12th, crackdowns and fines will be imposed from November 13th.

 

Facilities subject to mandatory mask wear are currently 9 types of intensive management facilities (entertainment bar, singing practice room, restaurant, cafe, etc.) and 14 general management facilities (PC room, wedding hall, movie theater, etc.), public transportation, medical institutions and pharmacies.

 

As the stage goes up, such as nursing facilities, the target facilities expand. A fine of not more than 100,000 won is imposed on the violating party, and a fine of not more than 3 million won may be imposed on the violating party if the person does not comply with the management obligations.

 

The types of masks that can be worn are health masks, splash masks, surgical masks, cloth (cotton) masks that can cover the mouth and nose, and disposable masks. The face is covered with clothes such as mesh masks, valve masks, and scarves.

 

In addition, those who are under the age of 14, who are unable to wear a mask due to respiratory diseases, etc., and inevitable situations in which their faces such as washing, eating, medical activities, and performances must be visible are not subject to fines.

 

An official from Yeongju said, “There are still around 100 confirmed cases of'Corona 19' nationwide, and we are concerned about the twindemic along with the winter flu.” “Wearing a mask is the best way to keep me and my family healthy. I look forward to the active participation and participation of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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