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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이장들과 화끈하게 소통하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06 [16:06]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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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이장들과 화끈하게 소통하다
기사입력: 2020/11/06 [16:0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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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11일 용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용암면 이장 및 기관 ․ 사회단체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소통하는 용암면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성주군, 소통하는 읍면이장회의-용암  © 성주군

 

당초, 군은 코로나19 전국적 재확산에 따라 운영 중지되었던‘군민의 삶 속으로, 현장소통 이동군수실‘ 을 재운영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예방과 바쁜 농번기를 감안하여 군수가 읍면 이장회의에 참석하여이장들과 소통하게 되었고, 기관 ․ 사회단체장들도 모시어 평소 가지고 있던 읍면 발전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마을 주민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이장들이 대표하여 전달하였고, 이병환 군수는 하나하나 경청하며 관련부서에서 해결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용암면 기관 ․ 사회단체장들도 농업과 지역 발전방향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며, 행정에서 가능한일부터 하나씩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환 군수는“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하셔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 최근 용암면민들은 불법 폐기물에 의해 큰 고통을 받고 있다. 제가 이 자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불법 폐기물 근절을 공언한 만큼최선을 다해 해결하도록 하겠으니, 이장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 늘 군민이 군수라는 생각으로 군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보고 부족한부분은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소통하는 읍면 이장회의’는 11월 6일 용암면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월항면, 선남면, 대가면, 수륜면, 성주읍을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ee Byung-hwan, head of Seongju, communicates hotly with the heads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Seongju-gun, head of Lava-myeon and institutions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Lava-myeon office on the 11th. In the presence of 40 people, including the heads of social groups, he announced that he held the “Communicating Lava-myeon Leejang Meeting”.

 

Initially, the military attempted to re-operate the'Into the life of the military, field communication', which had been suspended due to the nationwide re-proliferation of Corona 19. I became able to communicate with others, and the institution ․ Leaders of social groups also had time to share the direction of town development.

 

At this meeting, the heads of the villagers represented the villagers' grievances and suggestions, and Lee Byung-hwan listened one by one and promised to resolve it in the relevant departments. Also, the lava-myeon organizations attending the conference ․ The heads of social groups also shared their thoughts on the direction of agricultural and regional development, and urged the administration to promote them one by one, starting with possible.

 

Gunsu Lee Byung-Hwan said, “I am grateful for attending the conference and actively giving opinions even while I am busy. Recently, lava-myeon residents are suffering from illegal waste. As I held an emergency press conference here and pledged to eradicate illegal waste, I will do my best to solve it. With the idea that the military people are always the military leaders, I will check whether the military people are comfortable and happy, and I will try to fill in the gaps.”

 

On the other hand, the'Communicating Eups and Myeons' Meetings' will be held in Lava-myeon on November 6th, and will be held in Wolhang-myeon, Seonnam-myeon, Daega-myeon, Suryun-myeon, and Seongju-eup until November 20th.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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