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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사암연 제7회 선사 다례제 성황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0/11/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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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사암연 제7회 선사 다례제 성황
기사입력: 2020/11/09 [15: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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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불교사암연합회(회장 보경사 주지 철산스님)는 지난7일 천년고찰 보경사에서 역사 속 고승들을 추모하는 선사 다례제를 봉행했다.

 


1600여년을 이어온 신라불교 전통을 오롯이 간직한 포항불교는 불교 천년의 초석을 다진 자장스님과 혜공스님, 의상대사, 향곡선사, 진각종 손규상 대종사 등 24명의 역대 조사를 추모하기 위해 매년 전통 다례문화 대축제를 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부터 봉행된 다례제는 24분의 조사를 모시고, 육법공양, 헌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으로 힘들어진 지역민들을 위로하고 지역 안녕을 기원하는 특별발원제문도 올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부대중은 자장, 혜공, 의상대사 등 신라시대부터 천600년 넘게 이어온 포항불교계의 위대한 선사 24분을 기리고 지역사회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김병욱 국회의원을 비롯 시도의원들도 대거 참석했다. 특히, 백미를 십시일반으로 모아 포항시를 통해 새터민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달 24일 창립한 포항지역 사찰신도회와 재가단체 총 연합 조직인 포항사암연 신도회 이상해 회장과 간부들을 위촉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초대 포항사암연합회 신도 회장에는 이상해 현 포항시개발자문위원회 회장이 추대됐다. 포항사암연합회는 포항불교발전과 통합을 위해 사찰신도회장과 재가단체장 등 30개 단체가 모여 발족했다.

 

이상해 회장은 "막중한 자리를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포항 불교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살아온말했다.

 


포항사암연합회 회장 보경사 주지 철산스님은 "포항의 불교역사는 고단하고 힘든 삶을 살아온 지역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돼 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을 빛낸 조사님들의 정신을 본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행사로 꽃을든 남자의 최석준, 보고싶어요를 부른 이명주 등 30여명의 가수들이 출연한 산사음악회도 열려 참석자들은 물론 등산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Pohang Buddhist Sandstone Association (Chairman Cheolsan, the head of Bogyeongsa Temple) held a prehistoric te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high priests of history at Bogyeongsa Temple, a thousand years old.

 

Pohang Buddhism, which has preserved the tradition of Silla Buddhism for over 1,600 years, holds a traditional tea ceremony festival every year to commemorate the successive investigations of 24 people, including Jajang and Hyegong, Uejangdaesa, Hyanggok, and Jingakjong Son Gyusang. Open.

 

The tea ceremony, held from 10 am on this day, enshrined 24 minutes of investigation, followed by sixty-four rituals, followed by Heonda. A special initiation proposal was also posted to comfort local residents suffering from the earthquake and novel coronavirus infection and wish for local well-being.

 

The masses of masters who attended the event commemorated the 24 great Zen Masters of Pohang Buddhism, such as Jajang, Hye-gong, and Usang-daesa, and wished for the welfare of the community.

Pohang Mayor Lee Kang-deok, Pohang city council chairman Jeong Hae-jong, lawmaker Kim Byung-wook, and other provincial lawmakers also attended. In particular, we had a meaningful time to gather white rice poops in general and deliver them to the refugee families through Pohang City.

 

On this day, an event was also held in which the Pohang local temple congregation, founded on the 24th of last month, and the Pohang Saamyeon congregation, chairman Lee Sang-hae and executives, were also held.

 

Lee Sang-hae was elected the first chairman of the Pohang Sandstone Association Shindo. The Pohang Sandstone Federation was founded by 30 organizations, including the head of the Buddhist temple and the heads of home groups, to develop and integrate Pohang Buddhism.

 

"The history of Buddhism in Pohang has been comforting and empowering to the local people who have lived hard and hard lives," said Cheolsan, the head of the Pohang Sandstone Association. "This is an opportunity to imitate the spirit of the investigators who brightened our region through this event. I hope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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