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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적십자, '에코프렌즈 캠페인‘ 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09 [14:44]
종합뉴스
환 경
경북청소년적십자, '에코프렌즈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20/11/09 [14:4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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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 청소년적십자(RCY)는 지난 9월부터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에코프렌즈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 에코프렌즈(구미산동고)  © 경북 적십자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의 환경 사랑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고 녹색운동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 도내 RCY회원 및 지도자가 참여한 캠페인은 △일회용품 대체품 사용, 에너지 절약 걷기 등 비대면 오프라인 활동, △학교 내 식물 심기, 환경 정화 등 지역사회환경 사랑 실천 활동, △SNS 콘텐츠 게시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교정 화단 나무 심기 활동에 참여한 구미산동고등학교(교장 장인기) 김 모 학생은 “캠페인을통해 나무도 직접 심어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구의 환경이 더 푸르게 보전될 수 있도록 RCY를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쟁 막바지인 1953년부터 국토 전역에서 나무 심기에 앞장서 온 RCY는 나무심기등 ‘RCY 숲 가꾸기’를 비롯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Youth Red Cross,'Eco Lens Campaign'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buk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Chairman Ryu Si-moon) The Youth Red Cross (RCY)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as been conducting the “Eco-Lens Environmental Campaign” to practice environmental protection since last September.

 

This campaign was designed to raise awareness of youth's love for the environment and spread green movement practices as social interest in environmental issues such as climate change increases.

 

The campaigns that RCY members and leaders in Gyeongbuk Province participated in include △non-face-to-face offline activities such as using disposable supplies and energy saving walks, △Practicing activities to love the local community environment such as planting plants in schools and cleaning the environment, and △A variety of online and offline activities such as posting SNS contents. It consisted of activities.

 

Moo Kim, a student at Gumisan-dong High School (Principal Inki Jang), who participated in the planting of trees in the campus flower bed said, “I had a meaningful time planting trees through the campaign. We will take the lead in protecting the environment through RCY so that the earth's environment can be preserved greener.”

 

Meanwhile, since 1953, at the end of the Korean War, RCY has been taking the lead in planting trees across the country, and is carrying out activities such as planting trees and other activities such as ‘Cultivating the RCY Forest’ and ‘making a clean Korea’.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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