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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278회 임시회 돌입

11․15포항 촉발지진 3주년 따른 포항시의회 건의문 채택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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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278회 임시회 돌입
11․15포항 촉발지진 3주년 따른 포항시의회 건의문 채택
기사입력: 2020/11/10 [14:0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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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10일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 10일 포항시의회가 제278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  © 오주호 기자


이날 본회의장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정호 의원이 ‘오천 중・고등학교 추가 설립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경북도내 읍면 가운데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학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이어 시의회는 지진 발생 3년이 지났음에도 피해지역을 위한 종합시책이나 특별지원방안이 현재까지 포항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11.15포항 촉발지진 3주년에 따른 포항시의회 건의문’을 채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도시재건 사업과 방재인프라 구축, 지진연구센터 설립 등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정부에 건의했다.

 

정해종 의장은 “지진 특별법에 피해지역을 위한 지원방안이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시민 눈높이에 많이 부족하다”며 “정부는 피해주민의 입장을 고려해 실질적인 피해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Council opened the 278th extraordinary meeting

 

11ㆍ15 Pohang City Council's proposal was adopted according to the 3rd anniversary of the Pohang earthquake

 
【Break News Pohang】 Reporter Joo-ho Oh = Pohang City Council (Chairman Hae-jong Jeong) opened the plenary session of the 278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10th and started legislative activities.

 
On this day, in a five-minute free speech at the main conference hall, Rep. Park Jeong-ho emphasized the ‘need to establish additional middle and high schools in Ocheon’, and urged the establishment of measures, saying that schools are absolutely lacking despite the largest population among the towns in Gyeongbuk Province.

 
Subsequently, the city council adopted the'Pohang City Council's Proposal according to the 3rd Anniversary of the 11.15 Pohang Triggered Earthquake' as the comprehensive policy or special support plan for the affected area did not meet the expectations of Pohang citizens so far, even after 3 years of the earthquake. It has been suggested to the government to promptly promote urban reconstruction projects for vitalization and community recovery, construction of disaster prevention infrastructure, and establishment of an earthquake research center.

 
Chairman Jeong Hae-jong said, “Even though support measures for the affected area are stipulated in the Earthquake Special Act, there is still a lot of lack of it at the level of citizens. The government will make efforts in various ways so that actual damage relief can be achieved in consideration of the position of the victims. I asked.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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