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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0 경북 게임 페스티벌 온라인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0 [15:52]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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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0 경북 게임 페스티벌 온라인 개최
기사입력: 2020/11/10 [15: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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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2020 경북 게임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경산시, 2020 경북 게임 페스티벌 온라인 개최  © 경산시

 

경산시에 따르면 올해 3회 째 개최되는 게임 페스티벌은코로나19 영향에 따라 감염확산을 방지하지 위하여 비대면으로 개최되며축제 홈페이지 및 Youtube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TBC 특집방송‘붐 업! 레벨 업! 경북의 게임산업’이13일 17:50부터 방영되며, 축제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경북글로벌게임센터 Youtube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게임포럼, ON스튜디오, 온라인골든벨, 랜선버스킹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특히 온라인으로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지역에서 개발한 게임과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제작되어 경북 게임산업의 우수성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2020 경북 게임 페스티벌’ 참여방법은 네이버 검색포털에서 ‘경북게임페스티벌’을 검색하거나 축제 홈페이지로 접속하면된다.

 

한편, 경산시는 10개 대학 12만명 대학생의 풍부한 청년인재들이 소재하고 있으며 청년 인재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콘텐츠산업의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그 시작으로 게임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2015년부터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게임센터’ 구축을 시작하여, 2017년 경북테크노파크 내에‘경북글로벌게임센터’를 개소한 이래 게임기업 창업·콘텐츠 개발·국내외 마케팅 지원,인력 양성 등 게임콘텐츠산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5년 경북도 내 1개이던 게임기업이 현재는 36개 기업(경산 21개)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게임콘텐츠산업 시장은 앞으로도 큰 성장이 기대되며,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게임산업이 더욱 견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 City, 2020 Gyeongbuk Game Festival Online


[Break News Gyeongsangbuk-do, Gyeongsan] Reporter Lee Seong-hyun = Gyeongsan city (mayor Choi Young-jo)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will hold the “2020 Gyeongbuk Game Festival” from the 12th to the 15th.

 

According to the city of Gyeongsan, the third game festival this year will be held non-face-to-face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n due to the influence of Corona 19, and will be held with citizens through the festival website and YouTube live streaming.

 

The main program is TBC special broadcast'Boom Up! Level up! Gyeongbuk's Game Industry' will be aired from 17:50 on the 13th. Various programs are in progress.

 

In particular, as events are held online, a number of locally developed games and programs with creators are produced, which will be a good opportunity to promote the excellence of the Gyeongbuk game industry.

 

To participate in the “2020 Gyeongbuk Game Festival,” search for “Gyeongbuk Game Festival” on the Naver search portal or access the festival website.

 

Meanwhile, Gyeongsan City has an abundance of youth talents of 120,000 college students in 10 universities, and has been striving to foster the content industry and strengthen competitiveness in order to create jobs for young talents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re doing.

 

Starting from 2015, we started to build a'Game Center' to foster the local game industry with Gyeongbuk Techno Park, and since opening the'Gyeongbuk Global Game Center' in Gyeongbuk Techno Park in 2017, we have started game companies, developed contents, and supported domestic and overseas marketing Comprehensive support is provided for the game content industry, including human resource training. Through this, the number of game companies in Gyeongbuk Province in 2015 increased to 36 companies (21 in Gyeongsan).

 

Gyeongsan Mayor Choi Young-jo said, "The game content industry market is expected to grow significantly in the future, and we will make active efforts to establish a stronger position in the game industry as a new growth engine industry to create youth jobs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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