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용철 전 대법원장,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1억원 기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4:21]
지역뉴스
성주군
김용철 전 대법원장,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1억원 기부
기사입력: 2020/11/11 [14:2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지난 10일, 지역 출향인 김용철 전 대법원장(96세)이 성주군 교육 발전을위해 기탁금 1억원을 별고을 장학금으로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 별고을장학금기탁-前 대법원장 김용철  © 성주군

 

김용철 전 대법원장은 성주군 초전면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거쳐대법원판사, 법원행정처장 및 대법원장을 역임한 후 경희학원이사장을 지냈다.

 

김용철 전 대법원장은 성주를 떠나 한시도 고향을 잊은 적이 없었으나, 그동안 고향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이번 장학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배움은 사람의 가치를 높이고 사회의 발전을 이루는 원동력이라며 배움을 통해 후배 학생들이 성주미래 100년을 이끌어나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병환(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출향 후에도 성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학생들을 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육성 기반조성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기금은 100억원을 목표로 하여 기업체, 출향인, 각종 단체, 일반 군민 등이 적극 참여한 결과현재까지 55억원이 조성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Former Supreme Court Chief Kim Yong-cheol donated 100 million won scholarship to Seongju Gunbyul High School Scholarship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Sungjoo-gun announced on the 11th that the former Supreme Court Chief Kim Yong-cheol (96 years old), a local traveler, donated 100 million won to Seongju-gun's educational development as a scholarship.

 

Former Supreme Court Chief Kim Yong-cheol was born in Chojeon-myeon, Seongju-gun. After serving as a Supreme Court Judge, Chief of Court Administration, and Chief Justice of the Supreme Court through Seoul National University Law School, he served as Director of Kyung Hee Academy.

 

Former Supreme Court Chief Kim Yong-cheol had never forgotten his hometown after leaving Seongju, but it was regrettable that there was no opportunity to help for his hometown. I am glad that this scholarship donation can be a boon to the region by delivering scholarships to difficult local students. He expressed his deep affection for his hometown.

 

In addition, he said that learning is a driving force that raises people's value and achieves social development, and hopes that junior students will grow into talents who will lead the future of Seongju through learning.

 

Lee Byung-hwan (re) Chairman of the Seongju Gunbyul High School Scholarship, said, “I thank you for donating scholarships to local students with extraordinary interest and affection for Seongju even after I leave the country. Told.

 

Meanwhile, the Seongju Gunbyul High School Scholarship Fund was set at KRW 10 billion, and as a result of the active participation of businesses, foreigners, various organizations, and general civilians, KRW 5.5 billion has been raised so far.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