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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정책 실효성 의문 임기 내 공약이행도 어려울 듯”

임기 절반 남겨 둔 시점에, 공약 50건 중 추진완료 4건에 불과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4:46]
지역뉴스
울릉군
“울릉군 정책 실효성 의문 임기 내 공약이행도 어려울 듯”
임기 절반 남겨 둔 시점에, 공약 50건 중 추진완료 4건에 불과
기사입력: 2020/11/13 [14:4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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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가 지난해 5월 발표한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종결과 김병수 울릉군수의 공약 50건 중 대 다수가 이행실적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군수는 지난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릉군수 선거 후보 당시 울릉주민의 정주여건개선 및 관광객 유치, 농축산업·수산업·임업 활성화, 관광관련 서비스업 경쟁력 강화, 의료·교육·노인·여성·문화·교통·환경 복지 시스템 구축, 미래인재양성 및 인구증가 정책 지원 등 5가지 큰 주제로 분류해 공약 했었다.

 

김 군수가 현재까지 완료한 공약사업은 50건 중 4건에 불과해 임기 절반을 남겨둔 현 시점에서 울릉군민들 사이에서는 공약이행에 대한 의문과 신뢰할수 없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울릉군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완료된 사업으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건립, 농촌일손돕기 전국 공모사업 시행, 울릉군청 행정조직 조정에 따른 교육정책계 신설, 출산장려지원정책 등에 불과하다.

 

주민 배 모씨(59)는 “가장 시급한 부분이 주민 생활 보장을 위한 해상교통과 의료여건 개선이지만, 울릉군수는 뒷전에서 2년간 무얼 하고 앉아 있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 분명 닥터헬기 도입, 대형여객선 유치사업 등 공언 해 놓고 제대로 이행 하는 것이 있는지 되묻고 싶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또한, 김 군수가 대표적으로 공약했던 사항 중 닥터헬기 운항 협력체계 구축부분은  보류’된 것으로 파악돼 (추진중10%)에 사실상 실현이 불가능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닥터헬기 운항 협력체계 구축사업은 김 군수의 대표적 공약으로 지난해부터 경북권역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항범위를 확대해 울릉군도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진전 없이 현재도 울릉에서 안동까지 최단거리 220km로 중형헬기(최대운항거리220km)도입 전까지 경북소방본부, 중앙119 구조본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등 협조(현 이송체계 유지)체계로 유지되고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울릉군 공약이행평가단은 구성되지 않았고 자체적으로 지속적 점검 및 평가를 하고 있다.”며 "닥터헬기 운항 협력체계 구축 부분은 매니페스토본부 자료제출 당시는 '보류' 였으나 현재는 '추진중'이다."고 해명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leung-gun County Governor Kim Byung-soo said, "The policy is ineffective, so I doubt the implementation of the pledge within the term."

 

【Break News Gyeongbuk Ullung】=According to the final results of the "Evaluation of Promises and Information Disclosure of the 7th National Local Government Heads" released by the Korea Manifesto Practice Headquarters (hereinafter Manifesto Headquarters) in May last year, based on data obtained by B and C grades and "Brake News" from Ulleung-gun, many of the 50 pledges made by Ulleung-gun County Governor Kim Byung-soo showed significantly lower performance.

 

When he was a candidate for the Ulleung County governor's election for the 7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County Governor Kim pledged to improve the residential conditions of Ulleung residents, attract tourists, promote agriculture, fisheries and forestry,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tourism-related services, establish a medical, education, senior citizens, women, culture, transportation, and environmental welfare system, and support policies for future human resources development and population growth.

 

With only four out of 50 pledges completed so far, with half of his term remaining, there is widespread doubt among Ulleung residents about the implementation of the pledges and unreliable opinions.

 

A 59-year-old resident, identified only by his surname Bae, said, "The most urgent part is the improvement of marine transportation and medical conditions that guarantee the lives of residents, but I can't understand what the head of Ulleung County is doing for two years in the back. I would like to ask again if there is anything that is being implemented properly after making a public statement, such as the introduction of Doctor Helicopter and the project to attract large passenger ships," he said in anger.

 

In addition, among the representative pledges made by Governor Kim, the part of the Doctor Helicopter Cooperation System Construction was marked as "Pending" according to manifesto data, and Ulleung County data showed that it would be virtually impossible because it was only "In Progress" (10%).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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